중학교 수준의 박근혜의 신년 기자들과 신년회, 해명이 정말 화나게 한다. 정말 중학교 수준이다.
더 답답한 것은 박근혜의 자기 변명에 그 많은 기자가 송곳같은 질문을 왜 안했나? 궁금하다.
박근혜의 일방적인 자기 변명 기회를 기자들이 도와 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