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이...정치권에는 좀 중대한 이야기인건 같애...근데....
나 같은 시민에게는 그다지 중요하게 들리지 않아... 왜냐하면...결국 결과를 만드는 것은, 많은 부분 어떤 시스템을 어떻게 잘 운영하는가 하는 것이지... 무슨 시스템을 어떻게 만드느냐 보다는... 역사적으로 지금 논의되고 있는 시스템들이 과거에 한 번 정도 운영해 본 것들이란 말이지....
지금 나 같은 소시민들에게는, 최순실이 어떻게 국정을 농단했는가...그리고 현재 시스템은 어떤 문제점들을 갖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더욱 가치있는 일이라고 보는 거거든....
사실...개헌논의는 재미 없어... 사실 좀 말초적이고 직접적으로 나의 현실에 반하여 정유연이나 최순실이나 우병우가 어떻게 국법을 넘어서서 그토록 엄청난 권력을 누렸는지가 더욱 화가나고 와 닫고...분노하게 되는 것인데...
그런 측면으로 보자면...최순시건이...박근혜씨 바램대로 잘 덮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