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도 못한 일
예수님을 체포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게 한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본인들이 자행한 일이 성경에 기록되어 본인들이 알지 못했던 나라 사람들 즉 우리들이 매일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게 될 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지요. 이렇게 우리나라에 전해진 그 자체가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것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주위에는 바꿀 수 있다고 굳게 믿고 말하며 행동하는 어리석고 위선적이지만 현실적인 부와 권력에서 나오는 일시적인 힘을 자랑하며 행사하는 무리들이 적지 않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