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궈는 거짓말하지마라
그 속내에는 북한의 적화통일은 지지하고 남한의 평화통일은 반대하며
단, 남북 당사자간 직접 대화로 통일할 경우에는 명분이 없으니 간섭을 하지못할 것이다.
북한이 남침용땅굴과 핵무기를 사용하지못하도록 철저하게 대비하면서
북한을 압박하면 압록밥솥이 압력을 견디지못하고 터지듯이
언젠가는 북한은 스스로 붕괴되어 38도선으로 민군이 물밀듯이 넘어올 것이다
북한군이 38선을 넘어가는 북한주민들에게 총을 겨누지도 않을 것이며
북한군도 함께 주민에 섞여 물밀 듯이 38선을 넘어올 것이다.
우리는 골든타임을 놓치지말고 신속히 평양을 접수하고
남북간 평화통일이 되었음을 대내외에 알리고
통일정부구성을 위한 절차에 들어가야할 것이다.
북한 붕괴시 한미는 공조를 잘해서 중궈가 압록강을 넘어오지못하도록 하면서
속전속결로 북한을 내전없이 접수하여 평화적으로 통일을 완수하여야 할 것이다
북한 붕괴시 영웅이 나타나 북한군부를 장악하고 남한측에 평화적인 통일을 하자는 제안을 할 것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중궈가 압록강을 넘어오지 못하도록 하여야 하며
압록강을 넘어오면 핵폭탄과 소수민족의 독립운동을 일으키고 무기를 지원해줘라.
중궈가 무너지는 건 북한붕괴보다 몇 십배는 더 쉽다.
중궈가 자국의 안보를 원하거든
남북한 평화통일에 대해서 반대해서는 안되며
더더욱 방해해서도 안된다.
대한민국이 통일되면
전쟁을 일으켜서 중국을 접수할 생각은 전혀없느니라
오히려 경제적으로 중국과 협조를 잘해 양국이 세계 경제의 중심지를 만들 것이다.
북한정권 방치해서 동북아에서 핵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책임은 중궈에 있다는 것을 필히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