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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교안도 아몰랑의 대상?????????.. 2017-02-02 17:33:31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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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2 추천:39

메르스 창궐과 경기침체로 서민들의 삶은 더욱 팍팍해지고

민심의 향배는 장담할수 없는 지경이다..

정권의 무능함에 실망하고

삶에 지친 서민들의 분노가 정권에 대한 반발감으로 점점 비화되고 있다...

 

아무리 이러한 반발감들을 부추킨다고

 다음카카오나 손석희 같은 이의 활동을 금지 시켜도

분노의 주체는 서민들이지 결코 다음 카카오도 손석희도 아니기 때문에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않된다고 본다

 

오히려 이들은

압력밥솥의 압력을 빼는 추돌이 역할로 대리 표출 효과를 만드는 안전핀의 역할자 들이다.

 추돌이는 미봉책이며 문제를 해결할수 도 없다

결국 박근혜 대통령이 결자해지의 해결자 임은 숨길수 없는 사실이다.

 

대통령은 보다 근본적인 혁신 방안을 인사 혁신 에서 찾아야 한다....

황교안 검사를 총리로 않히는 극히 위험한 인사정책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본인의 능력과 정당함이 충만할때 가지는 권위가 있으면

검사출신이 장관이나 총리로 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본인이 무능하고 떳떳하지 못하다는 방증 밖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내각마저 떳떳치 못하고 자질이 의심스런자를 선택하여

내각을 구성하면, 동질감을 유지고 이들이 보호막이 될것이라는

한심하기 짝이 없는 유혹에 빠져서는 않된다...

 

더구나 검사등 법조인은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법해석에 유능한자들이지 결코 국가 정책을 입안하고 민심을 어루만지는데

훈련되지도 경험하지도 못한 직업군들이다

 

나는 부족하고 떳떳하지 못하지만

나랑 같이 일하는 내각만은 유능한 인재들을 과감히 등용 하겠다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

 

만약 이러한 의지와 철학 없이 대통령직을 맡았으면 하야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냉정히 말해 박근혜 대통령은

선거에서 이기는 요소들이 많은 인물임은 사실이지만

대통령이 되어 어떻게 국가를 경영할것인가는 본인도 막연했으리라 본다..

대부분 국민들도 그럴것이라 짐작은 또한 하고 있다. 

 

하야는 구국의 결단이며

한국 정치사에서 위대한 전환점이 될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 개인은 수치스럽다고 여길수 있으나

무능함을 무능함이라 인정하고 하야 한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수치스런 존재가 아니라

영원히 용기 있는, 존경 받는 지도자로 기억 될것이다....

국민들은 이해 한다-- 귀한 딸로, 국민의 딸로 진정한 애국자였다고...

 

3여년 잔여 임기 이후에도 정권을 유지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

행여라도 이러한 무모하고 자기 파멸적인 생각을 가진자는 가까이 두어서도 않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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