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당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 냈군요. 증권사에 근무할 때는 갑질로 350명이 직원을 구조조정으로 짤라 내었다는 군요. 게다가 웃기는 건. 하소연 하는 직원들에게 '내가 자기들 아버지냐? 개인 사정 봐 주게."하면서 무지막지 하게 잘라내었네요. 그런 분이 드디어 더민주당에 입성하여 더민주당의 아킬레스건인 막말을 쏟아내었네요. 더민주당은 '막말의, 막말에 의한, 막말을 위한' 정당인가 봐요. 과거 노인 폄훼발언으로 망한 기억을 깡그리 잊어먹었나 봐요. 욕쟁이 김X민이 생각나게 하는 주진형대변인. 대변인은 그 당의 입이라는 데 처음부터 그 더러운 입을 놀리다니 그 당의 정체성 알만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