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산타클로스가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 믿지 않는다
사람들이 만들어낸 소설이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예수를 부활과 승천 재림 심판 등으로 신격하여
소설을 만든 종교다
그런데
이 소설을 정말로 믿는 어른들이 너무 많다
문제는
기독교가 이를 이용하여 평화와 자유 사랑을 전파하면
좋은데
오히려
전쟁과 억압 고문과 착취를 일삼고
약자들에게 사기를 치고 겁을주어 돈을 빼앗고
치부 한다
기독교에 한번 걸려들면
지옥간다. 하나님을 것을 안내
도둑이다. 등
갖은 헙박과 위협으로 돈을 갈취 하지만
종교적인 이유라는 이유로 형사처벌 면제되어
목사들은 직접 공개석상에서 돈을 요구한다.
정말 세기의 최대 사기꾼 집단이고
세계평화와 인간의 자유 평등 행복을 위해서는
사라져야할 집단이다
기독교는 철저한 독제 종교다
교황은 인사와 재정 운영을 독점하는 절대권력을
행사하는 독제 국가다
교회도 마찬가지
교회의 담임목사에게 정권이 주워지며
막강한 무소불의 독제권력을 행사한다.
북한 김정은이가 부러워할 정도다.
예수와 김일성과 차이가 없다
김일성 시신을 어느날 갑자기 감쪽같이 없애버리고,
부활 후 승천 했고,
언젠가 재림하여 인간을 심판 한다고 하면 그만이고
나머지는 기독교 교리를 비슷하게 따라하면 되는 것이다.
성경에 있는 예수의 이름을 모두 김일성으로 바꾸면 되는 것이다.
그럼
김일성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김일성 외의 신은 모두 이단이 된다.
예전 기독교가 저지른것 처럼
모든 이단은 모두 처단 한다.
잔인하게 고문하고 죽인다음 모든 재산을 김일성의 종교에 귀속한다.
그렇게 빼앗은 재산으로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예배당을 짓는다.
사람들은 두려워 소설이고 거짓인지 알면서도 믿지 않을수 없을 것이다.
김일성의 위대한 신이 만들어진 것이다.
예수와 김일성이 다른것은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