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목이라는 작자는 일명 박연차게이트로 마누라와 합작해 고급시계 외화뭉치돈 몽땅받아 갈무리 못해 빼앗길위기에 처하자 부엉이바위에서 낙하산없이 ??해 국제적인 개망신당하고. 부두목은 건설업자로부터 거금 9억이나 받아처먹다 쇠고랑차고도 오리발 내밀면서 결백을 주장하며 상복까지 걸치고 지률하고 . 쫄무레기 최도술 정상만 정윤제 수석들은 작당해 국민의 고혈을 마구 빨아 치부하다 교도소를 제집같이 들락거렸다 이 날강도 집단의 흡혈귀같은 짖거리에 국민들만 죽어나가는군. 개빽따구같은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