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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노동개혁 백화점 점원 고객에 무릎 꿇게 해 조선 [사설]↑⊙ 2017-05-25 14: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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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노동개혁 백화점 점원 고객에 무릎 꿇게 해  조선 [사설] 기업도 원칙 지켜야 고객의 막무가내 '갑질' 사라질 것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인천 신세계백화점에서 점원 2명이 무릎을 꿇고 고객에게 사과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퍼져 '갑(甲)질'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백화점 측은 "점원들이 상황을 원만히 끝내고 싶어 스스로 무릎을 꿇은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얼마나 괴롭혔으면 무릎을 꿇었을지 짐작이 간다.


문제의 고객은 자기 어머니가 이 매장에서 7~8년 전 산 목걸이와 팔찌 수리를 요청했다가 거절당한 것에 항의했다. 해당 스와로브스키 매장은 보증서를 지참할 경우 2년간 무상 수리를 해준다는 정책을 갖고 있어 7년 전 구입한 보석은 무상 수리 대상이 아니다. 그런데도 이 고객은 한 시간 이상 점원들을 괴롭혔다. 고객의 항의가 얼마나 심했는지 지나가던 다른 고객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부천에 있는 현대백화점에서 모녀 고객이 아르바이트 주차 직원에게 30분 동안 무릎을 꿇게 한 적이 있었다. 마트나 수퍼 종업원들도 무리한 요구를 하는 고객들을 상대하느라 녹초가 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  지난해 12월에는 부천에 있는 현대백화점에서 모녀 고객이 아르바이트 주차 직원에게 30분 동안 무릎을 꿇게 한 적이 있었고  이번에는 인천 신세계백화점에서 점원 2명이 무릎을 꿇고 고객에게 사과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퍼져 '갑(甲)질'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는 현상이다.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추진하고 있는 것은 노동개혁 운운하면서 노동자들 지위 위협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우리 노동시장의 낡은 제도와 관행을 고치는 것이 가장 올바른 답이자 정공법”이라는 명분으로  추진하는 해고하기 쉬운 정책 추진이다.


조선사설은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은 해당 업체들이 문제 고객들을 원칙을 갖고 대응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먼저 현행법이나 회사 규정상 안 되는 일은 안 된다고 고객에게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한다. 그래도 행패를 부리는 고객이 있으면 보안 요원을 출동시키는 등 단호한 대응을 해야만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고객을 줄일 수 있다. 그러지 않고 시끄러워지는 것을 막으려고 고객의 무리한 요구를 적당히 들어주다 보니 갑질 고객도 줄지 않는 것이다. 결국 우유부단한 업체와 몰지각한 고객들 사이에서 힘없는 종업원들만 시달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은 해당 업체들이 문제 고객들을 원칙을 갖고 대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노동자들의 지위를 현격하게 떨어뜨리고 있기 때문에 신분의 불안정성에 떨고 있는 노동자들과 이런 흐름속에서 소비자 들이 고객들이 노동자들을 마치 하인 다루듯이 접근하고 있고 기업들도 노동자들 언제든지 해고할수 있는 여건을 활용해서 노동자들에게 암묵적으로 비인격적인 굴욕적 노동행위를 은연중에  요구하는 사회적 세태의 반영으로 볼수 있다. 특히 노동조합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백화점 점원들이 굴욕적이고 비인간적인  피해자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노동개혁을 명분으로 한 노동자들의 신분 불안정을 심화 시키는 소위 노동개혁 밀어붙이는데 앞장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사회적  책임도 크다.


조선사설은


“술 취한 사람들이 파출소·지구대에 가서 난동을 부리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다. 경찰이 공무 집행 방해를 단호하게 엄벌하지 않으니 주정꾼들이 습관적으로 파출소에서 행패를 부리는 것이다. 이제 우리 사회도 무작정 시끄럽게 떠들고 우기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설치지 못하게 법과 관행을 바꿀 때가 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의 친기업 반노동의 작태가   노동자들의 신분 불안정 초래해서 기업의 방치속에  고객의 막무가내 '갑질'을 자초한 것은 노동자들이 ‘갑’도 아니고 ‘을’도 아니고 ‘병’이기 때문에 당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 고객의 막무가내 '갑질'에 당하는 노동자들과 술 취한 사람들이 파출소·지구대에 가서 난동을 부리는 행위에 대해서  처벌할수 있는 강력한 공권력 행사하는 ‘갑’인 경찰을 비교하는 것은 전혀 설득력이 없다. 박근혜 경찰이 평화적 집회 시위하는 국민들 폭력적으로 진압하는 것과  노동시장에서 신분불안정으로 고객의 ‘갑질’에 굴욕적인  노동현실의  무릎 꿇는 노동자들을 비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자료출처= 2015년 10월 20일 [사설] 기업도 원칙 지켜야 고객의 막무가내 '갑질' 사라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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