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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자원공사 부당해고 및 대전지법 부당판결←♣ 2017-05-25 19: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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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자원공사 부당해고 및 대전지법 부당판결

관련 의견서  .51세 부 터 정년까지의 잔여임금(각종수당포함 연봉 9000만원)에 대한 보상 그리고   수자원공사24년근무기간동안  일반직 공채직원이 경력을 인정받는 기술분석  기계시설대 관련 기술행정업무와 기술연구에ㅣ완전히 배제된채 22년의 교대근무로 인한 정신적피해 와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인해 신체장애가 발생하여 현재까지 고통을 심하게 받고   신체화장애로 그리고 55세의 고령으로 취업이 안되어 물질적 ,정신적 피해에 대한 충분한 보상과 불명예 해고에 대한 명예회복을강력히 요구합니다.대한민국은 틀림없는 민주국가이고 언론 과 출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입니다.민주당게시판에 게시한 “수자원공사 본인생활기록부”는 1987년 2월부터 정종하가 직접체험한 사실들중에서 중요한 것들만 사실그대로 기록한 것입니다.이글을 게재하게 된것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하는 인사팀이나 감사실에서 그리고 수자원공사의 노동조합도인사권 개입은 안한다는 웃지못할 상황에서 또한 수자원공사 내부나 외부기관에 부당한 처우와 공채직원에 대한 홀대 와 인권침해의 사항을 조정해줄수 있는 조력자가 없어서 민주당 게시판에호소한 것일뿐 타인의 인격이나 명예등에 손상을 줄 목적으로 게시한것은 결코 아닙니다.이는 보도국 관계자분들이 직접취재하고 대질심문이 필요하다면언제든 응할 용이가 있습니다.수자원공사 측 과 대전지법은 일개 힘없는 공채직원이 게시한 글을 아무런 조사과정도 없이 무조건 허위사실이며 근거없는 모함으로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려 하고 있습니다.정종하는 소속부서장 및 인사팀과 감사실 직원들에게도 여러차례교대근무의 문제와 일반직원이 해야할 업무와 승진문제들을 건의했으나 아예 무시당하기 일쑤였습니다.원래 교대근무는 기능직들이 전담하는 직종으로 일반직은 설비를 익히기 위해 보통 3년 정도 근무하는 직종입니다.하지만 수자원 공사측은 기술직 공채사원인 정종하에게 어떤 배려도 없었고 22년의 교대근무로 인해 수면부족과 과민성 대장증후군악화로 인한 배변 배뇨의 장애를 문제삼아 계속적인 교대근무배치와승진누락을 강요하기에 이르렀던 것입니다.정상적인 기업이라면 더구나 국영기업체라면 직원들에게 배신감과 모멸감이 아닌 신뢰감과 긍지를 갖도록 처우하는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직무교육이나 업무의 전문성을 위한 배려나 질병문제에 대해서 어느것 하나 충족시켜준 것은 없습니다.교대근무의 경우도 희안하게 기능직이 우위에 있어서 일반직들이승진에서 배제되는 경우 그들의 하수인이 되지않으면 소속 차장이나 부장 처장 등이 조직부적응자로 낙인 찍고 인사이동시에도원하는 곳으로 이동은 불가능하고 근거없는 소문에 따라서 문제의 직원이라는 낙인을 찍고 나이가 들어 고액연봉자가 되었을때정종하 처럼 의도적인 징계를 부과해서 강제해고 하는 몰상식하고 파렴치한 공기업이기도 합니다.또한 본인의 의도와 달리 교대근무에 배치될 경우 나름대로 이끌어 주는 사람이 없으면 다른사무소 전출시에도 예외없이 교대근무자로 낙인찍혀 기술행정은물론 승진에서도 아예 누락되는 폭압적인 일들이 예전부터 계속되어서 명문대 출신이거나 다른회사에 인맥이 있는경우는 예외없이 사표를 내고 사라져 갑니다.요즈음은 희한하게도 기능직들을 일반직으로 전환시켜 인맥을 통한 승진을 시키기 위해서 기능직들을 심사해서 일반직으로 전환시키는 탈법적인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그래서 인지 아무런 능력도 없는 기능직들이 일반직원을 앞질러 차장 부장 처장등으로의 승진이 마구잡이로 이루어 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자주 일어납니다.정상적인 회사라면 승진이나 보직은 개인의 능력과 인품이 결정합니다.하지만 아예 원칙이나 도덕성이 없는 부류들의 생각은 그들이 마치 수자원 공사의 기업주인양 말하고 행동합니다.수자원공사의 경우는 거의100% 국가재정으로 운영되는 국영기업체 이지만 파렴치하고 무지막지한 자들에 의해서 오직 배경있는자만이 회사의 주인이 되어버립니다.정종하의 경우는 공채시험 준비할때부터 국영기업체라는 신뢰감이 있어서 능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업무능력의 배양과 함께 승진이 주어지는 것으로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공채와는 관계없이 이미 내정된자들 의 주요업무독식과 승진은 이미 관례화 되어있고 여기에 어떤형태로든 반발할 경우 부당징계 씌우기와 강제해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reflash교육과 성희롱 혹은 인터넷상에 발표한 글처럼 이들의 하인이 되지 않을 경우 승진누락과 교대근무 강제해고로 직원들의 권리와 인권자체를 짓밟고 있습니다.이른바 후진국형의 야만적인 행태가 언제나 이루어 지는곳이 수자원공사의 현실입니다. 24년의 근무기간중 직원으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누린적은 거의없습니다.살아남기 위해서는 교대근무를 하면서도 알아서 기어야 하는 패역한 집단이기도 합니다.아마 정종하도 명문대 출신이고 다른회사에 인맥이 있었다면 근무기간이 5년을 넘길수 없었을것입니다.국영기업체 입사이유는 준엘리트 들과의 교류 와 개인적인 능력의 향상과 자기계발 및 승진이었으나 이런 회사에서 이를 구하는것은 마치 나무에서 물고기를 잡겠다는 발상처럼 어처구니 없는것이었습니다.하지만 지방대 출신이기에 다른곳으로의 이동이 불가능해서 소화기 계통과 비뇨기계통 정신적인 질환을 앓고 있으면서도 가족의 부양을 위해서 목숨까지 바쳐야 할 상황이었습니다.하지만 질병이 깊어가고 승진에서 누락되면서 부터는 배려는 커녕 강제해고의 대상자로 자신도 모르게 낙인찍고 기회를 노리다가 징계덮어씌우기를 이용 강제 부당해고 를 하고서도 “수자원 공사의 생활기록부”는 모함을 위한 허위사실의 유포자로낙인찍고 있습니다.수자원 공사를 대할때면 마치 짐승들을 대하는 느낌입니다.부정하고 탈법적인 방법으로 승진한 후배에게 고개를 숙여야 하는 살인적인 집단이기도 합니다.과민성 대장증후군들과 같은 질환도 야수만도 못한 인간들과의계속된 접촉이 그원인이라고 구리의 행복한 길정신과 의사도 판단하고 있습니다.상사의 비위맞추기와 뇌물전달은 상식화 되어있는데도 순진한정종하는 이를 모르고 있어서 회사생활이 10년을 넘어서면서질병은 시작되고 갈수록 악화되기만 했고 나름대로의 업무실적에도 불구하고 3급승진 예정자 명단에도 2번 선발되었을 뿐입니다. 이런회사에서 직원이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는것은 정신병자로취급되고 엉뚱한 소문에 휘말려 인생은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없습니다.선진OECD국가에 포함된다는 사실이 정치인들의 속임수로 여겨집니다. 이런회사에서 배려를 받고 승진을 기대하는것은 참으로어리석은 일임을 너무늦게 알았던것도 화근입니다.보도국 직원들에게 당부드립니다.국민의 귀와 입의 역할을 하시는 분들인 만큼 강제 부당해고 직원인 정종하의 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수자원 공사에서의 생활과 수자원 공사와의 싸움은 참으로 힘든 상황 이었습니다.아무런 힘이 없는 일개의 공채직원과 정부를 등에 업고있는 수자원공사 와의 대결은 대전지방법원의 판결에서도 나타났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 직접체험한 것을 사실그대로 기록한 것인데 증거가 없고 단순히 승진에 대한 불만 때문이라는 기막힌 판결을 하면서 수자원공사의 횡포를 오히려 두둔하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의 본인생활기록부 에 나타난 것처럼 공개채용했다는 대졸직원에 대한 그들의 자세는 폭압적이고 주먹구구식이 었습니다.대표적인 공기업의 내부사정이 이렇게 아비규환 인것은 처음에는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지방대학 출신이기에 인생을걸 수밖에 없는 입장인데 모든면에서 특채한 직원과 기능직이우선이고 그들이 기업주이기도 했습니다.마치 세간에 난무하는 하찮은 중소기업의 행태를 넘어서서 보직부여와 인사고과 승진등이 모두 수자원공사의 핵심인사와 관계있는 자들의 소유였습니다.공개채용으로 정당한 절차를 밟아서 채용되었지만 언제나 냉대와 홀대는 계속되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과민성 대장증후군과정신과적 질환이 생기고 그상태는 극에 달하고 있어서 더욱더그들의 발길질에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기계직이라서 기술행정과 기술관련 연구를 해야함에도 필요할 때 이외에는 언제나 기능직 들과의 교대근무 였습니다.70년대 무능력한 사원들의 추방장소인 교대근무에 단지 배경이 없다는 이유로 24년의 근무기간 동안 22년을 교대근무로 시달려서 정신과 치료로만 14년을 지내고 있습니다.주간근무와 야간근무가 반복적으로 이어지고 휴일도 2-3일/1개월 인 살인적인 근무에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정신과질환은 극에 달해서 한때는 화장실에서 밤을 지새우며 지내기도 했으나 수자원 공사측은 여기에 대한 아무런 배려도 없이 강제해고하기에 이르렀고 이에대한 상세한 답변자료에도 불구하고대전지방법원은 강제해고를 정당한 해고로 인정하고 있습니다.또한 대전지방법원은 증거를 요구하면서도 이를 검찰에 의뢰하지도 않고 마구잡이식의 판결을 한만큼 “수자원공사 생활기록부”내용에 대한 적극적이고 치밀한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처음부터 수자원 공사에 대한 보복의 생각이 있었다면 일을 당할 때 마다 그기록을 보관하면서 벼르고 있었겠지만 소속한회사이기에 정년까지 참고 지내려 했었는데 오히려 그것이 화근이 되었습니다.50세가 넘었고 승진에 대한 배려도 못한상황 그리고 그동안 정종하에게 저지른 갖은 악행을 덮기위해 못난 대통령의 공기업 구조조정의 대상자로 낙인찍어 제거한 것입니다.또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해야할 대전지방법원은 수자원공사의 행태가 정당하다는 파렴치하고 무능한 판결을 내렸습니다. 요즈음 보통사람들의 실소를 자아내는 판결을 일삼는 판사들의 능력과 도덕성에 대한 조사도 함께 요청합니다.정년이 63세 인데 51세에 부당해고를 당해서 생계가 막막합니다. 더구나 요즈음 기업들은 50세 이상은 채용하지도 않는 실정입니다.정의사회의 구현과 사회의 거악들에 대한 일침에 능한 보도국 직원들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부탁합니다.수자원 공사에서의 강제해고와 타기업으로의 전직 실패로 정종하는 죽어가고 있습니다.악하기만하고 지저분한 이 사회의 정화를 위해서 힘써주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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