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트럼프 이재명을 믿어 보자
한국의 아웃싸이더 이재명이 그래도 신선하지 않은가?
과거를 파 먹고, 그 과거로 선동질하는 더민주가 수권 정당인지
국민의 선택은 불 보듯 뻔하다.
차라리 이재명이 대통령 후보 아닌가?
낙선을 거듭하는 문재님은 국고만 거덜내고 있지 않나?
이번에는 이재명님께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을 듯싶다.
되지도 않는 후보를 더민주가 선택한다면 결과는
여당의 승리로 돌아갈 것이다.
이번 만큼은 새로운 사람에게 아니 후보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민주주의 아닌가?
한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혈세를 낭비하게 한다면
그것은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것이 아니가?
이번 대선만큼은 새로운 인물 한국의 트럼프
이재명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미래의 발전이 될 것이다.
미국 국민은 왜 트럼프를 선택했는가?
그것은 미국민 모두가 변화를 원했기 때문이다.
미국인 누구도 안 된다는 트럼프...
90%가 확정적인 클린턴...
미국은 새로운 변화를 선택했고, 그 변화는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기존의 정치틀을 바꾸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없다.
과거를 파먹는 정치는 발전할 수 없다. 새누리보다도
못한 더민주의 과거형 정치는 사라져야 한다.
이제 새로운 인물 새로운 정치가 필요하다.
대한민국의 트럼프 이재명에게 기대를 걸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