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바뀌는데?
국민들을 위한 법이라도 만들고 대기업들을 위한 법 바꿔라고 외쳐야 뭐라도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좋은 기회를 하야만 외치다가 끝낼것인가?
어리석은 국민들이여...
야당이 재대로 된 정치인들이었다면 이번 사태같은일이 일어날수 없게 법계정에 초점을 맞추었을 것이다.
이렇게 하야만 외치는 시위는 야당이 정권잡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줄 뿐 국민들의 삶에는 아무 변화가 없을 것이다.
박근혜가 집에 가야 되는건 맞는데 법계정도 하고 잘못된것을 바로 잡고 처벌받을수 있도록 도와 줘야 되지 않을까?
대기업은 투명경영하고, 예를들어 마진법 만들어 하청에게 30%의 이윤이 남을수 있도록 법으로 만들어 준다면
국가 경제는 성장하는데 국민들의 경제는 성장하지 않는 비정상적인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고, 이번 사태처럼
대기업이 정치권에 잘보이려고 돈주는 일도 없을 것이다.
하야밖에 모르는 국민 되지말고 이제는 근본적인것을 보고 고칠수 있는 국민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