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경제 심판 vs 발목잡기 심판, 우리의 선택은?⊙§ 2017-05-26 08:53:11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89 추천:70


무당파 소시민의 아고라 참여 - 나는 중도다 !


경제 심판 vs 말목잡기 심판

우리의 선택은?



총선이 다가온다. 동네마다 유세차량에서 쏟아지는 확성기 소리에 귀가 찢어질 정도다. 


야당은 정권의 경제 정책의 무능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여당은 사사건건 발목 잡는 야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누가 옳은 걸까?


일반 소시민 입장에서 정부의 친재벌 정책이 우선된다는 것은 일찌감치 느끼는 바이다. 분배가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기에 부익부 빈익빈이 고착되어 가는 것 아니겠나?  경제정책에 있어서 분명 문제가 있는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지금의 야당이 어떤 야당인가?  과거 10년간 정권을 잡았던 사람들이다.  그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는 어땠나?  그들 역시 친재벌 일변도의 경제정책을 일관했지 않았나?  그렇게 믿었던 노무현 정권은 더했다. 당선된 후, 그를 지지했던 교수단의 개혁안은 내팽개치고 삼성경제연구소의 정책안을 받아 들지 않았나? 그로인하여 지지자들이 배신감을 토로하며 비판했던 글들이 지금 아고라 어디에도 남아 있을 것이다.


노무현의 입장변화를 어떻게 봐야 할까?  그것을 나쁘게 보면 ‘배신’이고, 좋게 보면 국가를 위한 ‘자기 소신을 버린’ 일일 거다. 경제정책을 아무리 중산층을 위한 방향으로 끌고 간다고 설레발을 쳐도 누가 하든 결론은 친재벌정책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사실.  기, 승, 전, 재벌이라는 말이다.


경제정책에 있어서 현재의 야당은 ‘양치기 소년’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렇게도 반재벌을 외치고 일반 소시민을 위한다고 외치더니만 결국 정권잡고는 뒤통수를 치는 부류. 이런 비판에 진심 어린 사죄가 있었나?  그들 역시 경제수치를 내걸며 자신들이 경제를 잘 이끌어 왔다고 자랑질 만 할 뿐이다.  서민이 배를 곯든, 자살을 하든 표면적 경제수치를 내걸고 자랑질하는 것은 보수건 진보건 똑같다.


이 나라 자칭 보수라는 새누리당?  지금까지 나는 그 정당에 표 한번 준 일이 없을 만큼 싫어하지만 더 미운 것은 현재의 야당이다.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히면 더 아프니까…..  과거 한나라당을 증오하다가 닮아버린 현재의 야당.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오로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며 발목을 잡았던 그 지긋지긋한 한나라당의 행태를 지금의 야당이 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다고 저들이 정권 잡으면 달라질까?  코잡고 웃을 일이다.


건전한 제3세력을 길러내야 한다는 필요를 느끼고 국민은 안철수를 바라봤지만 그 역시 대안이 되지 않음을 절감한다.  수시로 말을 바꾸고, 말만 대안이 되겠다고 떠들 뿐 국민에게 감동이 될 만한 진정성 있는 정책하나 내놓고 있지 않다.  다시 강조하지만 현재의 국민의당 역시 ‘진정성’이 결여되어 있다.  안철수 역시 금수저 출신이고 브이소사이어티라고 하는 재벌모임에서 활동했던 그렇고 그런 부류 아닌가? 말로는 부정을 일삼는 재벌은 반 죽여놓아야 한다고 했지만 실상 부정을 저질러 감옥에 들어간 재벌을 봐달라고 청원서 연명장에 서명하는 그런 부류 아닌가? 그런 그가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할까?  꿈 깰 일이다.


경제만 놓고 보면 이날 정치인들은 그저 재벌들이 두는 장기판의 ‘말’들이나 다름 없다.  재벌 하수인 말이다. 재벌들이 청와대에 오면 정부 각료들이 줄지어 나와 개중에는 구십도로 인사하는 걸 TV에서 봤다. 그 하나만 봐다 정치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안 봐도 비데오다. 정부건 국회건 재벌들이 꽂아 넣은 말들이 즐비하다.  이런데 어떻게 친서민 정책이 주가 될까?


운동권 출신 정치집단 더불어민주당은 다를 것 같은가?  친노정당은 같으냔 말이다. 좌깜박이 켜고 우회전 했던 이력이 있었는데 또 속아야 하냔 말이다.  과거 서민들을 배신한 자신들의 과오를 국민 앞에 절절히 사죄하면 또 모른다.  자신들이 뭘 잘못했냐고 따지며 자칭 보수들이 하는 것과 똑같이 경제수치 내걸며 목을 꼿꼿이 세울 뿐이다.  


경제 정책에 있어서 현재의 정당 그 누구 하나 서민중심으로 끌어갈 정당 하나 없다. 딱 하나 있다면, 그나마 신뢰도 높은 정당은 ‘정의당’ 일 거다.  아직도 ‘종북성향’이 있다는 국민들의 불신이 존재해서 그렇지 지금의 정당들 중에 친서민정책을 성실하게 주장해 온 정당이 또 어디 있나?


정의당이 대북관이나 대북정책에 있어서 국민의 정서와 생각에 크게 반하지 않고 좀 더 신뢰를 얻는다면 가장 이상적인 대안이 될 만 하다.  이들은 발목만 잡다가 자신들이 정권잡고는 자신들도 똑같이 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아니다.  경제정책만큼은 일관성을 가지는 역사가 오래된 정당이니까…..  대북관이 지나칠 정도로 이상적인 점이 안타까울 뿐 ‘정의당’이 우리 서민들에게 있어서 확실한 대안정당이라고 생각한다.




아고라에서

아지랑이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슈퍼카지노☞ #강남카지노♤
#젠틀맨카지노 상륙♤
대전1등 온라인룰렛 블랙잭사이트
#모바일바카라 https://www.twitter.com/dddddkk90
#슈퍼맨카지노 #ho게임
#더카지노 #호게임 #슈퍼카지노
#f1카지노 인천1등 #카지노 주소♬


강남카지노 공식블로그 sa게임 ▦⊙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우짜란 보리는 밟아줘야 된다구 하네 박찬종 말☎☞ (2017-05-26 08:43:53)
다음글 : 국민여러분 사이비종교,사이비명상단체 조심하세요◈↑ (2017-05-26 09: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