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같이 잠잘땐
세상의 모든 것을 줄수 있을 것 같았다.
호스트빠에서 만난 고영태와 잠을 몇번잤다고
마치 세상을 다 줄수 있는 남자라고 생각한
최순실..
여자는 남자에게 마냥 다 줄 수 있었다.
처음엔 그랬다.
그래서 해서는 될 말 안할 말 까지 몽땅
고영태에게 조잘대었다.
최순실의 더러운 짓거리에
대한민국이 아작 난거다.
최순실은 형량은 사형감이다.
이 여자는 중세시대 처럼
길거리에 내세워 돌을 던져 돌에 맞아 죽게 해야 한다.
더럽고 추잡한 최순실~~
이런 천한 여자 때문에 온 국민들이 희롱을 당하고 분노하고
나라 꼬라지가 개꼴이 되고~~
기회를 틈타 빨갱이들이 준동하고~~
그래서 박근혜는 죄가 있는 것이다.
나는 몰랐다.
이건 말이 않되는 것이다.
이건 몰랐다.
그 모르는게 죄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