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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아있는 역사◈▣ 2017-05-26 22: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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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8 추천:53

통영은 이순신의 혼이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영화 명랑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이순신 장군이 혼이 살아있던 세병관에서 통영국민학교 시절 공부를 하였고 바로 집 뒤에 있는 수백년 묵은 느티나무 아래에서 어린 시절을 많이 보내고 통영과 한산도등 한려수도를 아버지와 함께 배를 타고 많이 다녔습니다


분단의 역사 70년 이 땅의 정치인이 겪었던 그리고 역대 대표자로 나왔던 모든 분들이 저처럼 여론의 중심에서 국가로 부터 사회의 모든 권력으로 부터 단 한번이라도 당해봤고 그리고 좌절을 느낀적이 있었던지


지금까지 각 대표들 사회각층의 여러조직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지만 그러나 저처럼 힘들게 살아온 사람이 몇있을것인지 아실것입니다  본인은 스치는 곳곳마다 곳곳마다 기획 왕따를 당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단 한번도 후회하거나 희망을 잃어본적이 없었습니다 내일이면 또 태양이 있듯이 괜찮겠지 하고 살았습니다 신오쿠보와 도꾜로 가서 식당에 취직을 하고 설겆이를 하였는데 15일 있다가 주인이 주변에서 일을 시키지 말라고 한다고 하여 나왔고 3개월을 체류하다가 홍콩과 심천 계림 광저우를  거쳐서 부산에 갔습니다


미국을 여행하면서 중국과 일본을 여행하면서 곳곳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저에게 정치를 해야 이 땅이 살고 저도 살아날수가 있다고 권하였습니다 미국에 계신 교수님들도 저가 나서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1980년 당시 군사정권이었고 저는 부산 초읍동의 반공회관에서 ?원들 상대로 교육을 하면서 우리 현실이 처한 당시 상황에 대하여 이대로 머물수도 없고 이런식의 정치 상황에서 우리 조국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잡지 못한다 우리 후손에 무엇을 남길것인지 역설하였고 계속 못하게 만류하고 해도 적힌대로 강의 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리고 밤세워 주인들에 도움을 청하여 살려달라 애원하고 다니면서 가성콜레라가 걸려서 머리가 다 빠지고 몇달간 입원을 해야 했습니다 정치는 아픔과 그리고 경험을 통하여 얻는 삶이 녹아있는 그런 대표가 나서야 국가 국민 동포와 민족등 모두 다 희망을 가지고 다 잘 됩니다


 당시 정치에 나온 것은 당시 위원장이 교육감으로 정치를 외면을 한다면 그렇다면 자식셋 교육을 어떻게 하고 누구에게 이 아이들을 맡겨야 하냐고 부부가 애원하였고 나서서 노력하면 뭔가 달라진다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가장되어 일을 하면서도 시당 모임등에는 빠지지 아니하였고 집을 저당잡히면서도 어려움을 해결해드리려 하였고 힘든 부분은 새벽 위원장에 가서 부산에서 안되면 서울로 가서 해결 하는데 앞장섰고 도움을 받은 그들은 저가 머물었던 노포동까지 와서 고마움을 그리고 정치에 나서야 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저는 여성으로서 배를 타고 사업을 한것은 아마도 통영에서 어릴적부터 아버지가 나무를 실어나르는 배사업을 했기에 노를 저으면서 생겼던 아버지의 굵은 손마디를 생각하고 드넓은 바다를 한시도 잊어 본적이 없었던 것이 아니었던지


어머니는 할아버지의 목 뒤에 난 상처를 자신의 입으로 그 상처에 고인 고름을 빼내어 할아버지를 살렸고 효부상을 받았는데도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통영 공동묘지에 계십니다


 공부하기 싫다면서 이불꿔매던 바늘이 궁둥이에 들어가서 병원에서 바늘을 빼어내었는데 큰 오빠는 항상 붕어빵을 손에 쥐어 주면서  업고 치료를 하도록 하였으며 큰오빠는 항상 그랬습니다 커다란 고기를 낚시하여 오니까 어머니가 아이를 낳았다고 그 생선으로 미역국을 끓였다고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배타고 어머니는 절 낳고 항상 몸이 아프셔서 15살에 돌아가셨습니다 친척들도 주변에서 말하였습니다 아버니는 나주 아씨이고 어머니는 전주 이씨이니 너들은 대한민국에서 씨앗이 제일 좋다고 하였습니다


남해가 고향인 조부님과 아버지는 부자였습니다 그러나 공부하지 않는 독자 아들때문에 할아버지는 통영으로 오게 되었고 저는 7남매중 막내로 통영남망산 공원입구에 있는 통영시 동호동 177번지에 태어났습니다


큰오빠는 주변으로부터 저가 당하는 고통에 대하여 알고 있었고 그것으로 많이 힘들어 하였는데 저가 정신병원에 있을때 충격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1990년 9. 18 사기폭행을 당한 피해자가 경찰과 검찰의 사건 조작으로 구속되면서 변호사에 사건을 맡겼으나 유전무죄로 되지 않았고 대통령인 노태우대통령을 고소하였고 계속 구속에 구속으로 27년간 구속 4번에 정신병동 34개월 감금 등


왜 정치를 해야 하고 누구를 위한 공직사회의 특히 권력이 가진 구조개편과 개혁을 통하여 국가를 믿고 살고 있는 주인들에게 무엇을 위하여 정치가 존재하는지를 알려주어야 할 의무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80년도 부터 시작된 정치활동은 접을수가 없었습니다 도망가고 가도 붙잡혀 그만둘수가 없었습니다 설득을 해야 표를 모으는데 저처럼 힘든 사람들을 다독이면서 희생을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었고 그러면서도 온갖 방법의 명예훼손도 이루어졌었고 어려운 시련이 닥쳐왔고 유린이 되었고 모두 밝혀라 했어도 저가 모자라 당하는 것이 아닌지 하지 않았습니다


인간세상은 주권이 한법하에 엄연하게 존재하는데 믿었고 그러나 아니었고 권력들은 대학과 정치와 뭉쳐서 모든것을 다 빼앗았고 그리고 그들은 즐겼습니다 부산 암남동 630평 부산 노포동3200평  57평 현재 아무것도 없고 보증금 200만원에 월세 30만원이 살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도와달라 다 도와주고 여자가 배타고 다니면서 벌어놓은거 이유도 모르게 다 앗기고 구속에 정신병동에 감금만 된 이런것들을 알려야 앞으로 어떤 누구라도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하는것도 저의 사명감이 아닌가요


정치는 거짖이 없어야 합니다 이런 살아있는 역사로 유권자인 그들에게 알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왜냐면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고 모든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것이지 권력이 권력으로 부터 나온다는 이런것은 아주 잘못된 판단이다 법치가 있다 그러나 인치만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 누구도 이렇게 당하지 않도록 현장에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이 4권 나와도 팔리지 못하였고 숨겨놔서 알리지도 못했습니다 독도라 해놓고 누구든지 스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사실이 아닌 사실을 그리고 개인의 인권만이 이 땅의 모든것을 다 할수 있다는 신념을 심어주는 것도 정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번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으로 그런 도움으로 살아간 곳을 이른바 대학들을 가지고 대대로 대표를 하고 빌딩이 곳곳에 서고 재산이 얼마인지도 모를정도라고 합니다  그런곳으로부터 인권유린을 당하였고 그리고 말하라 밝혀라 왜 참느냐 더 당할것이 없는데도 시키는데로 안하냐 행동하라 해도 참았습니다 


인내를 하면 그래도 살아갈 길이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그러나 아니었습니다 이런 차별로 수저계급론이 나오는것이 아닌가요 저런 사람도 당하는데 저렇게 당하는것이 말되냐고 할 것입니다 이런것을 드러내는 것이 정치의 수준이 아닌가요


 저는 모든것을 다 빼앗긴채 살았고 현재도 살고 있으며 그러나 그들은 대대로 정치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가 이것마져 접는다면 그렇다면 알고 있는 숨겨진 비밀이 묻히고 우리 국가 사회는 약자라는 그들에게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가진것 없이 허허벌판에 집을 짓는다 아니 대표를 한다 그 어려운 길을 왜 하냐고 하고 하겠지만 그 권력들에 묻혀진다면 앞으로 이곳의 외면당하는 주인들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100세시대 내부로 외세로 부터 어떤 누구로부터도 당하지 건강하게 스트레스 없는 평화를 바탕으로 살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단 한명에게 선택을 받을지라도 고마워하고 물러설 용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두가지의 선택으로 지금까지 살아온 것입니다 만일 하나만이 나의 희망이라고 했다면 아마도 더 힘든 상황이 되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자살율과 그리고 청년 실업난 희망없고 살길없어 조국을 등지는 소중한 혈육들 하루 하루 아픈 사건 사고가 많은 이런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 지금까지 살아온 저의 역사를 보면 젊은이들이 노년층들이 희망을 가질 것입니다 저의역사를 알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저를 알고 있습니다


국내외인들이 저를 보면 울기도 하고 안타깝게 지켜보기도 하고 따르기도 합니다 이제 저가 답을 해야 할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 단 한명에게라도 의문을 주고 그들로 하여금 미래에 대한 그리고 보여주어야 할 사람이 나서지 않고 계속 여론속에 있게만 된다면 그렇다면 그것도 국가 사회에 더 불신을 심어주고 용기를 가지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은 여러가지로 전혀 뜻밖으로도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당하고 당하여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당해 낼수 없는 그런 고통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살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고 그렇게 생각을 하는것 같습니다 


이제 저가 그들에게 다가서야 할 것 같습니다 조용히 가만히 있다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할 것이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인들이 안심하고 사업을 하여 경제를 살릴수 있도록 하고  국정교과서에 대한 폐해 열린 교육을 통하여 희망을 가진 청소년들이 자신의 일에 몰두하도록 하고


그리고 범죄율도 줄어들고 현재의 기소율과 구치소 교도소의 인권실태 남북관계 개선 통일대박론 실천 가임여성들은 아이들을 다 많이 낳아서 조국에 대한 기여도를 생각하게 하고


서울과 평양간의 특파원 교류 합의 남북정상회담 금강산재개 남북 1년 12달 365일 만남의 광장신설하고 상시대화채널개방 군사긴장국면해소 남북직통전화개설


혈육이면서 직접 보고 듣지도 못하고 연극무대처럼 남이 적어주고 알려주는데로 그리고 언론인들의 잣대로 현존하고 있는 현실 이대로는 앞으로 100년가도 인적 물적 어떤것도 해결 할 수가 없습니다 강자에 강해야 하고 약자에 약해야 합니다


우리 정치는 7000만 모두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땅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요 유일분단에 무기로 대처한다 강대국만 의존하고 체류시키고 그리고 앞으로도 얼마인지도 모르고 당하기만하는 국민 피눈물로 하루 하루 연명하는 이것은 정치가 아니지 않습니까 어떻게 이런것이 정치입니까 이런것을 막아주고 항변하고 알려 줄 누구인가가 나서야 할 것입니다


 이제 강대국으로부터 벗어나는 정치가 있어야 합니다 혈육이 직접 대화하고 웃고 울고 하는 그런 숨겨진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것을 만드는 것이 정치 아닌가요 작금이 이런데 우린 우물안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당한자만이 그 경험으로 앞으로 미래에 대한 특히 분단조국이 가야할 방향과 현재의 여러 상황을 풀어나갈 국가 언론도 정치도 힘든 상황에서 저라도 나가서 부딪쳐 실향민을 위시한 어린아이들부터 그 부모들 노인들에게 희망을 던져주어야 할 것 같은 사명감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저를 보면 불쌍하다 많은 분들이 눈물을 흘립니다 왜 그렇게 당하고 사냐고 합니다 주먹을 쥐고 항의하기도 하였습니다 구치소에서 정신병동에서 도꾜에서 워싱턴에서 홍콩에서 말하였습니다 정치인들 자격을 보라 왜 나서지 않느냐 왜 나가냐고 물으면 그러니까 우리가 당하고 힘들지 않느냐


갈수록 더 힘들것이다 진작에 나갔다면 국가 사회가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정신병동 감금시 그랬습니다 가만히 있으니 이제 이렇게까지 당하지 않냐고 빨리 나가야 합니다 이대로 안됩니다 그리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1980년부터 정치를 시작을 하였고 많은분들로 부터 대표를 해야 한다고 하였으나 가정 사정상 하지 못하였고 아이를 3명을 낳고 아이들이 부전유치원 3명이 나왔고 연지국민학교에서 항도병설사립국교로 전학하고 입학을 하여 막내는 공립으로 가야 한다고 하여 대신국민학교로 갔으며

 

 2명은 사립에서 졸업을 하였고 큰 자식은 부산진여중에서 주례여고를 졸업을 하고 일본 도꾜 어학원을 수료하고 마쯔모토 신슈국립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국내로 들어와 삼성과 개인기업에 근무하고 2004년 다시 일본으로 갔습니다 

둘째는 주례중학교와 가야고등학교와 용인대학 야간 골프과를 졸업을 하였고 막내는 부산상고를 졸업을 하고 밀양산업대학 농업경영학부에 입학하여 1년 중퇴를 하고 현재 광고노동자로 있습니다


금수저로 분류되는 박근혜 대통령도 대표를 몇번 역임하고 대통령도 되었는데 흙수저로 분류되는 저가 대표로도 나가지 않고 부산 사상구나 안되면 다른 지역이라도 어디든지 가서 지역민들의 심판을 받지 못한다면 수저계급론이 아니더라도 아마도 상당하게 실망을 하거나 희망을 접는 국민들이 많지 아니할까요 그러므로 권력들이 모두 모른채 해도 나가서 알려야 할 것이 저의 의무인것 같습니다


현실은 우리나라가 처하고 있는 여러가지의 문제중 제일 큰 문제가 정치지도자의 덕목과 그리고 그들이 지향하고 있는 그리고 각 권력이 있으나 무전유죄로 주인은 항상 뒷전에 밀려나고 있는 실정에서 그리고 통합이라는 큰 과제를 안고 있는 이 땅에 과연 정치지도자의 역활이 무엇이며 그 자격은 무엇이며 유권자에게 도전하고 설득하며 이루어야 할 성취되어야 할 정신은 무엇인지 감히 누구도 정확한 답은 얻지 못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의 공권력에 당하고 언론권력에 당하고 종교권력에까지 당해야만 했던 그리고도 이들은 숨겨서 뒤따르면서 구속 4번에 정신병동감금 34개월 전재산 몰수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므로 2000년도부터 인터넷에 글을 쓰게 되었으며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데로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책 4권을 펴내게 되었으며 이런 경력 이력하나만으로도 아마도 유권자들은 심판을 해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그런 환경속에서 살아온 지도자는 무엇인가 해 낼수 있다는 자격증이 주어졌고 국민들로 부터 나가서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사명감을 부여받지는 않았는지 조심스럽기도 합니다만 그러나 시작을 해야 성과가 있는 것입니다 비록 가진거 없지만 그러나 노력만으로도 해 볼수 있지 아니한다 젊은피도 소중하지만 그러나 오랜 역사적인 중심에 서서 경험해온 그런것이 자산이 되어 충분하게 겨루어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학력과 경력


저는 통영에서 태어나 통영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충렬여자중학교 2년중퇴를 하고 야간 고등공민학교를 졸업하고 충렬여자상업고등학교을 졸업을 하였으며 부산여자초급대학 상과를 졸업후 야간고등공민학교 교사를 하였으며 부산동광동에서 코리아라이프부분실장 무용잡지 부산지사를 하였고 결혼후에는 [주 ] 아성실업을 경영하였으며 경성대학교 무역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민정당 의식개혁부본부장을 하면서 초읍동 반공회관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17대 무소속연대 대통령후보 18대 종로 예비후보 [민주당]


 대한민국은 지구촌 유일의 분단국가입니다 현재 북의 도발로  너무나 힘든 순간입니다 그들에게 이런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할 말을 할수 있는 그들로 하여금 행동보다는 대화로 이끌수 있는 실력자들이 나서도록 국민들이 지혜를 모으는 것도 우리가 살아야 할 방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는 오랜 세월 각 지역으로도 힘들고 좌우 이념으로도 힘들었고 현재도 힘들었습니다 저에게 많은분들이 말하였습니다 나갈 사람이 나갔다면 우리가 지금 먹는것에만 매달리고 했겠느냐 남북간의 상당한 대화나 여러가지 진척이 있었을 것인데


그런 사명감을 가진 권력들이 못나가게 막아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니냐 일단 나가라 그러면 길이 있다고 막으면 더 해야지 그러니 자꾸 당하고 함부로 하는것이 아닌가 하였습니다


만인에 평등한 법이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식도 오직 한곳에만 막았는데 주변에 스치지도 못하게 하고 감금만 했는데 그런것을 보고 어떤 누가 이땅에 다가서고 싶어 하냐고


이제 그런것에 막히어 그대로 있다면 우리 모두의 불행이다 그러지 못하게 막는다 다 빼앗은거 아니냐 그러함에도 정신병동 감금까지 말이 되냐고 그러므로 이런 것을 천하에 공개하고 정면돌파 하라고 그래야 국내외에 우리의 현실을 알리고 희망을 줄것이다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공동으로 살아갈 길을 제시하면서 안정된 생활을 가지고 행복수치를 높이도록 위기의 순간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장군의 정신으로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잃어버린 대화 8년 지금 어떤 모습입니까 확성기에 이제 무기까지 배치한다고 야단입니다 지나간 10년간 겪었던 금강산관광은 수많많은민족의 흩어진 혈육에 희망을 안겨주었고 동족애의 크나큰 눈물을 보았습니다 이런 숙제를 안고 있는 이 땅에 대표들이 일류대 와 언론인 그리고 각계각층의 화려한 인맥에 학력에 다 나왔습니다


그 권력을 가지고 다 가지고 살아온 그들이 살려달라 갔는데 외면을 했고 그들만 살았는데 목이 마른데 물한잔 주지 않고 권력의 눈치로 지금 스쳤던 그 것이 그들은 직업되어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좌지우지 합니다 아마도 수십명은 될 것 같습니다


그들에 살려달라 간 피해자는 이렇게 되었는데 언론에 가도 외면하고 수십년 뒤를 따르고 다 없애놓고 인권에서 부터 그 인연을 가지고 브랜드화하여 저를 독도로 해놓고 잘 살고 있습니다


 이제 이 땅의 권력 그리고 정치와 사회 각부분 5000만이 다 바뀌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대화가 없다면 그들과 충분하게 대화하고 인적 물적 교류로 통일을 할수가 있다는 희망을 보았음에도 우린 지금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 모든것들을 정치라는 현실속에서 실현을 할수가 있는 최선을 다 한다면  가능한 것이 아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밖에서 이룰수 없는 정치현장에서 그것으로 인한 고통을 겪는 국민들에게 그들에게 다가가서 통합을 논의하면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분단 70년이 되었음에도 직간접적인 교류를 하지 못하고 항상 3국을 통하여 정보를 얻어서 그런것으로 국민들이 너무나 불안해 하는 이런 정치상황을 벗어나야 합니다  


저는 최저의 약자들 삶을 지켜보고 그들과 함께 살고 그들이 희망속에 살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저가 인터넷을 한지 17년째입니다 글쓰고 책내고 해도 변한것이 없었습니다


외곽지대에 있었기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고 그리고 곳곳에서 경제대국이다 하면서도 국민들의 행복도는 낮고 불평등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진정으로 바꾸어야 나가야 할 주제를 외면한 것이 이런 결과로 나온 것이 아닌지


서울과 평양간 각 방송 신문의 지사를 설립하고 특파원들이 상주하도록 하고싶습니다 그 언로가 통해야 비로소 모든 것이 활로가 열리는 것입니다


분단된지 67년 그리고 대화를 하다가 정권이 바뀌었고 이제 또 대화보다 무기로 대처하겠다는 70년 통한의 역사에 대하는 현재의 국정경영을 의회경영의 행동들을 보면서 그리고 정치의 언론을 역활등을 관광을 통하여 여러번 북을 그들의 간절한 소망이 무엇이었던지를 경험했던 순간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독일은 45년만에 이룬 통일을 지도상에 점하나에 그리고도 현재의 상황이 오게 된 것은 어쩌면 정치에 나가서 뭔가 바꾸어야 할 사람이 권력들에 의하여 그러나 희망을 가지고 대표로 내세웠던 그들에 의하여 많이 힘들어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막고 막았고 다 빼앗아 갔고 그런후에 과거 현재가 어떠하며 미래는 어떻게 될 것입니까 아직도 막아서서 가두고 싶습니까 ?


그 힘에 도전하지 못하고 중간에서 나와야 했던 그리고 난후의 현재 이 땅이 가지고 있는 여러문제는 누가 해결을 할 것인지 국가권력이 절반이상의 권력을 가진 수많은 언론들 약자들은 죽어도 약자이고 돈주고 광고해도 글 한자 없었습니다 저는 좌우로 다 당한 유일한 사람입니다 어디에도 스칠수가 없었습니다


각 흩어진 언론에 대하여도 그들이 갈 길의 방향이 정해져야 할 것은 직업이 상품된 현실 그리고 현실과 앞으로의 미래를 예견하고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권력들만의 이합집산으로 살아온 이곳에 약자인 진정한 주인이 살아 갈 길을 누구라도 저가 살아온 역사를 보면서 희망을 가지고 애국심이 생겨나서 이 땅을 위하여 무엇을 할것인지를 생각을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얼어붙었던 이곳의 모든 감정들이 눈녹둣이 사라지고 새싹이 돋아나는 아름다운 봄이 오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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