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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 조직속 성공,출세한 사람들의 이기심! 국민을 힘들게 해▽□ 2017-05-27 01: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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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국가경제력 규모나,국방력,정치, 사회,과학기술 부분 등등에서 상당히 발전해 왔고 앞으로도 발전해 갈것으로 보지만 그러나 한국의 현재 사회 깊숙한 곳에는 아직도 상당히 비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부정부패도 적지않게 많은 것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몇 수개월전의 가장 최근에 발생한 일들만 들춰내어도 얼마전 수십,수백억원대의 방산비리등등은 뭐 말과 글로 다 표현하기도 어렵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 즉 병사들이 사용할 무기를 연구,개발, 배치 또는 외국산 무기를 사들이는데 있어서 조차 개인적으로 돈을 착복할 목적으로 부정하고 부패한 짓을 벌이는 공공적인 도적들이(작자들이 )있는 것이 발각된바 있다.


그 이전 이명박정권때는 소위 4대강 사업이라는 것을 하면서 국민의 피와땀이 어린 세금 22조원을 남한땅의 강바닥 청소작업 하는데에 쏟아 부으면서, 거의 당연스러울것이라고(?) 짐작될만큼으로 그 주변에 걸린 여러가지 세력들이 또 얼마나 적지않은 떡고물을 받아 먹었겠는가(부정한 짓을 벌였겠는가) "안 보아도 비디오"라는 항간의 비아냥이 아마 틀린말도 아닐 것이리라.


그리고 그 이전의 노무현정부와 김대중 정부때는 또 어떠하였을까 ? 그래도 가장 께끗하였다고 자부한다는 그들 정권때에 조차 북한에 퍼주기 도와주는 것을 하였을때나, 또는 고 김대중 대통령 아들마저 부정한 짓에 연루된바가 드러나기도 하였던 점등에서 보면, 정권주변과 언저리에 또 얼마나 보이지 않는 부정한 짓꺼리들이 더러 더러 많이 있었을까 ?


그 이전의 김영삼 대통령때에도 그의 아들이 "소통령"이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으로 권력형 부정한 짓들이 따라다녔었다고 드러난바도 있고 말씀이다.  


또한 그 이전의 노태우 대통령때에는 아예 대놓고 돈을 긁어 모았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그 이전의 전두환씨는 아예 수천억원대의 국민의 돈을 음으로 양으로, 즉 사적으로 챙겼었다는 뉴스보도가 있었고 그에따라 그에게는 검찰의 조사에 의하여 수천억원의 추징금이 부과된바 있기도 했으나 아직도 그것은 국가에 되돌아 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의 재임때에는 광주학살 사건을 비롯하여 삼청교육대 사건등등으로 무고한 시민들 수백여명이 공권력에 의하여 죽기도 하였더랬다. 

이러니 더 말해 무엇하랴 ??  그러므로 정권 주변은 물론 소위 사회적 엘리트 그룹, 돈 많이 가진 사회적 자본가 그룹들이라는 자들의 처신은 또 어땠을까는 새삼 말해 무엇하랴 싶다. 

 

▶우선 생각해 볼때 조직이 깨끗해야 하는데, 어느사회에서나 (국가)조직속에 있는 사람들이 나름의 출세와 성공을 하면은 청렴하고 겸손하고 검소하게 사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어야 한다. 소위 출세와 성공을 했다는 사람이 그것을 갖고 자기의  이익을 늘리고 배를 채우는데 급급한다면 그 사회는 더러워진다。


한국사회의 역동성이나 잠재력은 어떤 나라나 어떤 사회 보다도 더 뛰어나다。고대의 한국이나 현재의 한국에서도 그것은 아마도 마찬가지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현재 한국인에게는 역사의 자긍심이 거의 없어지고있지만、현재 한국의 역사학자가 그것을 인정을 하던 안 하던、고대 한국은 영토적으로 말했을 때도 중국에 버금가는 이상의 그것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는 중국변방 동북지방의 하나의 성의 크기보다 훨씬 작을뿐인 만큼의 영역을 가진 반도국가、그러나 그것조차 두 개의 나라로 갈라져 있다。그래서 남쪽은 대한민국이라고 말하고 북쪽은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이라고 한다。

 

가치적으로 보았을때는 개인의 사유와 자유를 존중하는 남쪽의 민주 자본주의 체제가、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북쪽의 김씨 독재 왕조 보다 훨씬 나은 것이기는 하다。


그러나 남쪽의 대한민국 사회 근간의 기저를 보면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많다。특히 한국사회의 리더그룹에 문제가 많다。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라 하겠으나 그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매우 이기적이고 개인 출세 욕들 만이 강하다。한 마디로 청렴하고 겸손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려고는 하지 않는 경향이 많다。


출세와 성공을 하고 돈을 가지게 되었다는 이유로 어깨를 (거만하게) 곧추 새우 거나、사치스러운 모습이나 화려함을 보이는 것이 자기의 존재감을 과시하는 것처럼 착각하는 경향이 많다。

 

성공을 하고 출세를 하면 자기 자신이 보다 사회적으로 약한 자의 입장에서 서서、낮은 곳으로 향하려는 그러한 겸손의 모습이 거의 사라져 가는 사회다.  특히 무언가를 (권력 또는 돈을) 가진자들 대 부분이 그런 모습이 많다. 


그들 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말해도、그들의 행동에서는 부지불식간에 오만함이 배여나고、그러한 모습들은 사회 구성원 들 사이에 때때로 상당한 위화감을 조성하고는 한다。한국 사회 여러 갈등 요인들에서 그것이 마치 썩은 물처럼 고이고 증가하게 되는 원인이 거기에서도 비롯된다。

 

다시 말해 현재의 친일 역사학자들이 인정을 하던 말던 고대 단군조선이나 환국이 그 존재의 모습이나 영역에서 중국 보다 더 뛰어나고 활발 했었다고 하지만 그러나、결국 역사상에서만 보자면 현재는 중국 민족이 (한국민족보다) 더 승리한 것처럼 되어 보인다。그 이유가 바로 조선 민족에게는 리더 그룹들에게 상당히 많은 문제점들이 있었기 때문 아니었나(?) 라고 말할수 있으리라!!。 


기층 민증、즉 권력을 갖지 않는 보통의 백성들이 잘못을 저질러서 역사의 영역과 범위등의 여러요소가 왜소화 되어진 인과관계는 절대로 아니었다。조선민족에게 있어서 역사상의 대부분의 큰 잘못은 바로 그러한 리더 그룹들에 의하여 저질러 졌다。 특히 정치적 욕심과  권력에 편향된 지극히 이기적인 자들에 의하여 말이다。조선민족의 역사상에서 그런 더러운 자들이 많이 판을 쳤었기 때문에 정말로 아까운 인재와 충신과 재목들이 어처구니없게도 억울하고 안타깝게 쓰러져 간 경우도 꽤 많다.  


오늘날엔 물론 땅 따먹기 전쟁이 통하지 않는 시대이기는 하여도 조선민족의 잃어버린 옛땅을 되돌려 찾으려는 노력으로 민족의 기개와 웅지를 지펴보려 했던 영웅들이 비록 소중화(작은 중국으)로 불리던 이씨조선시대에도 있었는데, 이씨조선 초기의 정도전을 비롯하여 효종임금과 이완, 김종서 등등, 민족의 한을 풀어보고자 발버둥치며 애쓴 영웅적 재목들이 붕당정치의 더러운 정상배무리들 흑탕물질에 어처구니없게 죽은 경우들도 있다.  선조임금때에는 또 어땠는가 ? 


그야말로 민족의 성웅으로 불리는 이순신장군에게 마저 삭말로 짐승인 개들의 질투보다 보다 못했다고 볼수도 있을 선조임금의 미움과 그리고 당시 정치모리배들의 모략과 누명에서 비롯된 억울한 고문으로 인하여, 전장에서 병사를 이끌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야 할 현장의 장군의 몸을 모질게 고문하고 만신창이로 만들어 백의종군하게 했으면서도, 또 다시 왜구의 침입을 받게되자 그에게 나라를 구하기 위해 전장에 나가도록 명령하고, 그리고도 최후에는 결국은 그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즉 이순신장군이 왜구와의 최후의 전장터에서 그 자신이 죽음을 각오하였던 것으로 역사가들은 평가하는 이들이 많이 있다.  살아서 돌아가도 그가 선조임금의 견제로 많이 힘들어질 것과 정치모리배들의 정략에 오히려 희생될 소지마저 있을것이라고 이순신장군은 그가 죽기전에 아마도 거의 충분히 짐작했을 것이었다.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근래 500여년 전후의 역사중, 부정하기 힘든 사실 그대로이다.


물론 성군, 세종대왕같은 이가 있었기에 그나마 이씨조선이 체면을 세우고 역사속에서 맥맥히 살아 숨쉬는 주춧돌이 되고는 있지만 말이다.      


하여간 특히 정치를 하거나 아니면 돈을 많이 벌었다거나 (( 즉 수백 수천억원 단위의 돈을 많이 벌었다거나 하는 사람들이 )) 소위 조직내에서 성공하고 출세했다고 하면, 그 뒤에는 그의 삶 자체가 반드시 바뀔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청렴하고 겸손하고 검소하게 바뀌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더욱 빚이 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던 사람들의 부족한 처신으로 인하여 보통 사람들과 권력가진 사람들 사이의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켜 온 결과들이 많았다.  바로 그런 것들이 조선민족 역사와 사회모습을 왜곡시키고 타락시키고  더럽히는 결과도 빚어왔던 측면이 있다.  

 

▶어느 나라나 조직 속에서 부정과 부패가 있고 썩은 부분은 있지만、그러나 그것이 지속적이냐、아니면 단기간 이냐 하는 차이는 있다。


한반도 역사 속에서는 바로 그 성공과 출세한 사람들의 마음 가짐、바로 그것이 썩은 부분들로 증가되고 더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던것이다。


조직내에서나 나라 전체에서나 위로부터의 개혁은 언제나 필요한것이지만、그 처럼 중요한 것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지 못했다。물론 이웃 나라 중국이나 일본의 역사 속에서의 리더 그룹들 역시 문제점은 많이 있지만、그들 역사속에서 보자면 국민전체의 행복이나 역사적 대외 명분 앞에서는 소위 가진 자들이、자기들의 이익이나 욕심 같은 것을 먼저 꺽는 지혜같은 것은 제법 발휘 하였더랬다。


한반도 즉 조선반도의 리더 그룹들에게서는 어쩌면은 바로 그네들 보다도 더 모자라거나 부족했다。


최근 몇 십여년래의 사이에서 볼때조차 한국은 1988년에 서울 올림픽까지 개최하고서도、그뒤 10여 년 뒤의 한국은 IMF 경제 식민지로 떨어지고、한국의 역사적 진보나 사회적인 환경들은 안정속에 지속적으로 성장하지 못하고는 오히려 계속적으로 유동적이었더랬다. 그 와중에 직장은 물론 재산마저도 잃은 경우들이 많아 자살자가 속출하고 온몸으로 고통을 감내한 것은 지극히 보통의 기층민중들이었다. 


그 원인이란 것은 물론 여러가지가 있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는 지근 거리의 자기 주변 또는 나라 안이나, 그들의( 소위 가진자들의 ) 조직속에서 바탕적 이유들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그 요소중에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소위 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의 사회적 양보가 거의 사라지고、자신들의 이익추구와 목적 달성에만 급급 해 왔던 사회적 편향성에도 그 원인이 있다。


말하자면 국가 조직속에서 성공, 출세한 사람들의 (때로는 좀 과도한) 이기심이 한국땅(조선땅의) 국민들을 힘들게 해 왔던 것이다.  


주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처럼 북한주민의 피땀을 쥐어짜며 혼자 온갖 호위 호강과 권력을 다 누리는 지금 북쪽의 반푼이(돼아지 처럼 뚱뚱한) 3대 세습독재 권력자는 더 말해 무엇할까 ??


23/1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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