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가리지도 않고 사드배치 반대를 선언했던 안철수가 씨알도 안먹힐 나라의 정부 관료를 비난하고 나섰다. 죽은 돈키호테가 살아온 것도 아닌데.... 동물국 관료라면 누구라도 할 소릴 했는데 어찌하여 안철수는 비난하고 나섰을까?
지 집일라고 비난만해대다보니 남의 일이라고 너무 쉽게 하는 것 아닌가? 무슨 일이건 간에 결정되기 전에 비난해야 오롯한 비판이 된다. 버스 지나 간 정류장에서 지나 간 버스 욕하는 건 삼척동자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지난 일 비판하긴 쉽다. 더군다나 국민 빗대어 비난하는 일은 더더욱 쉽다.
그런 눈으로 천안함을 보고 그런 동태안으로 세월호를 봤으니 대한민국도 그런 눈으로 얕잡아보진 않는지 요게 궁금하다!
사드를 짊어지고 다녀할 판에 사드배치 반대하다니....... 동물국 왕위의 수준이 너보단 높다! 짐싸들고 왕위 밑으로나 가! 잔재주 피우는, 굴러온 돌같은, 그딴 지방애보단 훨씬 낫지...., 아니면 좀더 지켜보고 중립적 입지를 고수 하든지...., 융합이 전주비빔밥이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