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모든 부분이 죽어가고 있다
이미도 이명박때. 전국의 강은 4대강 사업으로 초토화 되어 아직도 그 현실을 깨닫지 못한 미련스런 추종자들과
자신의 과오를 인정치 않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세금으로 두고두고 내 자녀들에게까지 그 굴레를 씌울 수 밖에
없는 서러운 현실앞에...작금의 대한민국은 죽어가고 있음이 가슴 아프다.
통탄할 노릇이다.
세월호로 인해 수 많은 국민들. 어린 학생들을 바다로 수장시켜야 했던 그 전대미문의 사건이 채 가시지도 않았던
시간에..우리는 다시 초기 대응 실패라는 메르스 사태를 겪고 만다.
그리고..지금..거꾸로 회귀하는 역사교과서의 국정화 ( 현재 북한외에 몇나라만 운용되어지는 ...) 방향도
안타깝지만...
생각해보라..
일본은 이미도 전쟁 준비를 완료 했고. 그것을 이용하여 북한 침공의 길을 열어놓았는데..우리는??
아무 대응도 못하고 있고. 국민을 속이고 나라를 속이고 헌법을 위배 한다
이것이 현재 우리나라의 정부 모습이다.
뭐든 국민만 속이면 된다.
천안함도 ...자원외교도..국방도..
이명박씨가 기다려달라 했던 날들이 이즈음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 현재이다.
헌법 제3조. 대한민국 영토는 한반도 전체라는 것을 분명히 명시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북한을 침공할 시
우리는 아무말 못하게 된다...이미도 협의를 그렇게 해 놓아서..
지금...역사는 친일로 가려 하고 있고. 우리 미래세대의 학생들은 그 교과서로 배우고자 한다면 일본이라는
나라는 꽤 친숙한 나라가 되어 있지 않을까??
다음에 정권이 바뀌지 않는다면 정말 끔찍한 결론이 나올 수 있을 수도 있겠다
교과서에 나오는 (대학입시에 나올 수 밖에 없는) 내용을 외우다 보면..이제는 일본은 남이 아닐른지도
모른다.
일본의 전쟁 준비가 다 되었으며 북한을 침략하여 얻게 된다면...
앞뒤로 우리나라를 먹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그런다면 우리는 이미도 친숙 되어진 일본에게 다시한번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지 않는가...
이 얼마나 무서운 계략인가..
나라의 모든 SYSTEM을 다 망가지게 해놓고...두손 들어 일본으로 가게 된다면..
우리는 아뭇소리 못하고 그냥 끌려 갈 수 밖에는 방법이 없다...물론 지나친 비약일 수도 있다.
그러나 다음 정권이 바뀌지 않고. 국정화 채택이 되고. 일본이 북한을 침략하여 드신다면..
결코 지나치다 할 수 없을 만큼 두려운 현실이 된다.
작금의 우리 국민의 정신은 경제에 힘겨워 살기위해 사는 사람들이 정치를 볼 겨를도 없이
그냥 열심히 살아가는 현실에...다시한번 현 정부의 움직임을 눈 여겨 볼 수 밖에는 없다..
그리고 일어서야 할때..일어나야 한다..'그것이 두 아이를 둔 아빠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