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는 친노일 뿐. 국민에게 행복을...
봉화마을 부엉이바위로 떨어져 생을 마감한 노무현님
국민의 꿈을 앗아간 노무현님
국민은 참담한 현실 앞에 바람으로 흩어지고
노무현님은 그렇게 가고...
지금 문재인님의 야당은 홀로 있어야 하고...
그토록 막말로 그 시절을 살았던 우리 국민...
이젠 그 시절이 빙의가 되어 문재인님으로 온다면
참으로 우리의 시절은 참담한 부엉이바위가 되겠지요.
이제 친노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쉬어야 합니다.
영광을 뒤로 하고 국민을 위한 밀알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친노다운 것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을 위해 행복한 결정입니다.
굳이 야당으로 남겠다면 신당에 힘을 보태야 합니다.
그것이 친노다운 사죄가 되는 것입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아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