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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희정 네거티브로 문재인 때리는 조선일보가 국민들 질리게 한♬▶ 2017-05-27 15: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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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네거티브로 문재인 때리는 조선일보가 국민들 질리게 한다? 조선[사설] 安 지사 "文, 사람 질리게 한다"가 주는 의미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안희정 충남지사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와 친문(親文) 진영을 작심하고 비판했다. 두 사람은 '대연정' '이명박·박근혜도 선의'(안희정), '전두환 표창'(문재인) 등 서로의 발언을 놓고 충돌해 왔다. 그와 관련해 안 지사는 "문 후보는 끊임없이 나의 발언을 왜곡하거나 왜곡된 비난에 편승해서 교묘히 공격했다. 심지어 나의 침묵까지 공격했다"며 "이해할 수가 없다. 자신들이 비난당하는 것은 모두가 다 마타도어이며 부당한 네거티브라고 상대를 역공한다"고 했다. 그는 또 "문 후보와 캠프의 이런 태도는 타인을 얼마나 질겁하게 만들고 정떨어지게 하는지 아는가. 사람들을 질리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 성공해왔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안철수 의원을 지지하는  입장이지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5월9일 대선 본선 진출 가능성 높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교묘한  비생산적이고 국론 분열적인 수구공작적인 흠집 내기에 동의하지 않는다.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야말로 마타도어이며 부당한 그리고 불공평한  네거티브라고 본다.


(홍재희)====  특히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안희정 충남지사가  '전두환 표창'(문재인) 발언 빌미로 네거티브하는 것에   편승해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 상대로 펼치는  네거티브 적극 활용해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 상대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마타도어이며 부당한 그리고 불공평한  네거티브 열 올리고 있다. '전두환 표창'(문재인) 발언은 물론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전두환 표창 받은 문재인이 전두환정권의 신군부에 부역한 사실도 없고 또   오히려 전두환정권의 신군부의 피해자이다. 구국의 결단이라고 전두환의 정권 찬탈을 옹호했던 전두환정권의 신군부와 함께 했던 방우영의 조선일보가 더 잘 알것이다. 물론  '전두환 표창'(문재인) 발언 은 문재인  전대표와 문재인  전대표 캠프의 커다란 실수라고 본다. 바로잡아야 한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당내 경선이 과열되면 본선의 치열함을 능가하는 경우가 종종 벌어진다. 특히 집권 가능성이 높은 정당일수록 그렇다. 지금 민주당이 그런 상황이다. 민주당 후보만 되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은 실정이니 1~2위인 문·안 후보 간 경쟁도 점점 더 치열해질 것이다. 안 지사의 '질리고 정떨어지게 한다'는 말도 이런 과정에서 나왔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 후보만 되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은 실정이라는  상황속에서   국가와 국민 위한 생산적인 정책경쟁을 적극 보도하는 행태 볼수 없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5월9일 대선 본선 진출 가능성 높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교묘한 흠집 내기에 여념이 없다.


조선사설은


“그렇다고는 해도 안 지사의 언급에서 유념해 봐야 할 점이 있다. 실제 지금 우리 사회에서 문 전 대표는 지지율 1위이지만 호감을 갖는 국민보다 비호감을 느끼는 국민이 더 많다. 안 지사는 반대다. 통상 지지율과 호감도는 비례하는 경우가 많은데 문 전 대표는 그렇지 않다. 쓸어버리고, 백지화하고, 뒤집겠다는 생각만 많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겠다는 긍정적 비전은 잘 안 보이니 그럴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 실제 지금 우리 사회에서 문 전 대표는 지지율 1위이지만 호감을 갖는 국민보다 비호감을 느끼는 국민이 더 많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을 비롯한 조중동과 조중동 종편이 악의적으로 문 전 대표에 대한 비호감적인 보도로 연일 도배하다 시피고 있는 현실 속에서도  국민들 지지가 1위하는 것은 부인할수 없는 현실이다.


(홍재희)==== 그렇다면 국민적 관심사인 박근혜 폭정의 대안 집권세력으로서의 정책의 문제는 어떤 것인지 정책과 국정운영의 생산적인 방향으로 대선 국면을 토론 붙이는 것이 사회적 공기인 신문의 역할인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지지율 1위 문 전 대표 깎아내기위해 인희정 동원해 마타도어 보여주고있는 공작적 논조 중단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안 지사 역시 친노 출신이다. 그런 그조차 문 전 대표를 공격했다가 지지자로부터 '가죽을 벗겨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는 비난을 받았다. 조금이라도 반대 의견을 제시하면 그 리스트를 유포해 문자 폭탄과 욕설을 의미하는 '18원 후원금'으로 공격하는 식의 행태는 안 지사에게조차 예외가 없다. 안 지사가 아니라도 누구든 이런 공격을 당하게 되면 '질겁하고 정떨어지지' 않을 수 없다. 문 전 대표는 민주당 지지층만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선 안 지사를 두 배 이상 능가한다고 한다. 문 전 대표 열성 지지층은 상대를 질리고 정떨어지게 만드는 주의·주장을 선호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그가 집권할 경우 좋은 대통령, 좋은 정부가 되느냐는 이 열성 지지층과 거리를 둘 수 있느냐 여부에 달려 있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안희정에 대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친노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문재인 안희정이 친노 울타리 넘어서   지역과 세대와  이념과 경제 사회적인 계층을 초월해  전국민들 지지도 1위 2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수 없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들 지지도 1위 2위 유지하고 있는 문재인 안희정의 당내 경선에서 국가와 국민위한 생산적인 정책 경쟁으로  유도하는 보도하기 바란다. 문재인 안희정의  더불어 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국가와 국민위한 생산적인 정책 경쟁으로 선출된 승자가 역학 구도상  문재인 본선진출 가능성 높다고 보는데 문재인과 안철수의 아름다운 5월9일 대선 경쟁을 통한 새로운  정치의 진입을 우리모두 기대해 본다.


(자료출처= 2017년3월23일 조선일보[사설] 安 지사 "文, 사람 질리게 한다"가 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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