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평등없이는 아무것도 실현이 안된다 왜냐면 이들은 시설속에 갇혀서 인간세상을 등지는 그런 훈련을 받고 있기에 이 국가 사회가 처한 모든것에 반대하고 있고
오직 그들만의 야욕에만 사활에 집중하기에 이런것이 나온다 종교인이 그 정도인데 그렇다면 다른곳은 어떨까
이런 그들만이 살자 오직 우리 조직만 살자를 바꾸지 아니하면 인권도 통일도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다 하므로 너도 나도 오직 종교평등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
이곳이 정상적인 국가 사회이면 정치가 있다면 힘있고 권력있는 가해자에 피해자가 어떻게 당하고 있는지 언론장악을 다 하고 있는 장윤정글에 수정을 못하도록 다 막고 있고 글이 아니라 주변을 글이 아닌것으로 만들어 놓았다
이런 정도인데 올바른 판결을 내릴수 있을까 이런 협박과 강요속에 당하고 당하는데 그들에 의하여 승진이 보장되고 있는 그들이 검사 판사라고 한다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 어디에 맡겨야 될까
국가가 종교가 이 국가 사회안에 있는 모든 권력이 하나에서 열이 정상이 아닌다 그러니까 다 빼앗겨 바깥세상을 볼수도 없게 만든 작금의 이 사태 이대로 두고 볼 것인가
눈에 새까만 천으로 둘러씌워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도록 잘 세뇌되어진 종교로 둔갑되어 곳곳에 24시간 365일 이들은 오직 눈과 귀를 가리고 다 빼앗고도 뒤따르며 괴롭히는 것으로 시작하여 끝을 맺는다
서울에서 이사를 하고 하고 또 다른곳으로 가면 될까 돈은 내어도 전기 수도를 끊었고 공동화장실을 한겨울에 못들어가게 한다 똥을 거짖말로 1미터정도로 쌓아두고 광란을 하여 주변들까지 화쟝실을 못가게 얼어서 치울수가 없도록 해놓았고
나가고 나면 열쇠를 열고 들어가서 이상한 짖을 하여 주변분들이 저런것들이 없어져야 우리가 산다 정말로 해도 해도 인간이 아니네요 어떻게 사냐고 이유가 뭐냐고 우린 다 끊었습니다 집에서 먹지 마세요 큰일 납니다
무조건 사서 먹으세요 약국에서 이상한거 사서 가지고 가는거 다 봤는데 목격하니 정말 눈앞이 이상하다고 아이들이 그 사진을 찍었다면서 그것 가지고 가서 고발하세요 꼭 해야합니다 그 얼굴들 다 나왔으니 물으세요 동물도 아닌데 가지고 왔는데 그런데 다음날 다 없어졌고
아주머니 뭘 했냐고 왜 저러냐고 우리 아이들이 그러는데 큰일도 많이 했고 재산도 상당하게 많다고 했는데 글너데도 그래서 다 뜯기고 제일 피해자라고 했는데
다 알려진 저런분이 당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냐고 왜 가냐고 못간다 막아섰는데 들어가서 괴상한짓하는거 직접 보고 진짜 사실이네 이럴수가 있냐고 그것도 큰곳이었는데 해서 인간인데 알아서 하겠지요 말했는데
그들은 거대권력에 당하는 것도 따돌림 받는것을 그런것을 이용하여 살고 있는것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믿고 있어도 어디에도 말 할 곳이 없었는데
동물도 키워보세요 얼마나 잘 아는데 알고 주변을 의식하고 사는데 문제는 이들이 돈을 가지고 있으니 곳곳을 다 힘들게 하는 것이라고 하니 그런데 그래도 법이 있지 않냐고 우린 그렇게 사는데 아니냐고
수십년 다녔는데 아주머니 그렇게 당하고도 왜 가만히 있내고 하니 옆에 분은 그것들에 누가 당하냐고 법도 어디에도 같은 조직들이 다 잡고 있어 말 할 곳도 없으니 오직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모아서 이사가라 주어도 받지 않았고 다 안다고 하였고 처음은 무조건 열쇠가 잘못되어 그런지 바꾸고 바꾸고 그런데 돈이 없어지고 처음에는 통장도 가지고 가서 돈 빼어내고 당하고 당한것을 글을 쓰려면 몇년이 걸려도 못한다고 하였는데
글을 쓰면 뒤따라 조작글을 올리고 광분을 하고 있는 이곳이 어디인가 정치는 인간이 인간으로 살도록 설득하고 해서는 안되는 곳에 가서 못하게 하는 것인데 그런데도 어디에도 이들앞에는 작아져서 이렇게 되었고
왜 이런 세상인지 당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고 그 주변에는 집이 싸고 해도 안나가고 안간다 하고 모두들 다 피하는데 또 가도 그렇게 당할 것이 아니냐고 오직 돈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글을 본대고 당한데로 사실대로 적으세요 했지만 그러나 해도 안되는 것이다
경찰 검찰 법원에는 그곳 조직이 상당하게 많이 있어서 고발해도 그 조직으로 배당하여 함께 한다는 그 말도 사실이었고 하나를 밝히려면 완전히 사생결단 해야지만 그러나 하지 못하고 눈치봐야 했고
변호사가 얼마나 많은지 돌을 던지면 맞을 정도라고 하여도 권력에 당한 사건은 맡아 줄 곳이 없다는 것이 현실이었는데 문제는 돈이 없으니 힘있는 거대로펌이나 어디나 갈수가 없다는 것이고 호소하고 하여 낳은 것은 내년이면 변호사 3만명 시대 그러나 약자에게는 그림에 떡이라는 사실
시장도 못간다고 그런곳에 가서 협박하여 물건 못사게 하여 장사 망하게 하여 굴복하면 하도록 하여 돈 빼앗고 말로 글로 다 못하는데 직접 보니 기도 안차고 어이도 없고 잠을 못자 계속 약을 먹고 있는데 이런데도 왜 법이 안되는지
인간이 인간설득을 못하는데 그러니까 명절이면 무엇을 할까 가족도 혈육도 못만나는데 울고 있는데 이 사태를 누가 만들었고 만들고 있는지 모든 권력들은 정신을 차려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역사가 바로 살아있는 역사라고 했는데 고의로 죽여놓고 따르고 다 빼앗기는 현장 목격하고도 울부짖고도 잊었는지 듣지 않았던 잘못이 있었는데 대표로 나와라 계속해서 할 사람은 해야 한다는데 왜 다 되도록 해주고 그런 피해당하느냐고 직접 해야지
그 권한으로 당시 군사정권에서 새벽부터 밤까지 하나라도 노력해주면 뭔가 오겠지 그러나 아니었고 요원하였던 것은 정치보다 다른 권력들이 에워싸고 그런 법과 도덕과 우리의 지향점같은 모든것을 다 막아서 그런것이 아니었던지 그 세월이 37년이었는데 아직도 얼마를 더 가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