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에 대하여 더 이상 얘기 하지마라고 했는데 ,같은 민족끼리도 아픔에 대하여 얘기하지말라면 누구한테 하라는것인가,그러니 일본이 그렇게 딱 잡아떼는게 무리가 아니지싶다,정치할려고하는이들은 그런 언어를 자꾸 써야하나 해석하는사람 따로 있고 말하는 사람 따로 있고 유엔 사무총장정도 했으면 바로 대통령으로 시켜줘야하는것인가 박연차 뇌물건도 그렇고 아닌데 그러면 고발을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박근혜한데 전화하고 이명박한데 만나러가고 그러면 노태우나 전두환이한데는 왜 안가나,빨리 사퇴하고 더 이상 추한꼴 안보이고 은퇴하는게 나을법한데 뒤에 서있는 사람들도 많이 본사람들이 동가식서가식하면서 빨대꽂을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훌륭한분도 아닌것같지만 나쁜분도 아닐것 같은데 그쯤해서 물러서는것이 그나마의 조국을 위한 한몸 불사랐다고 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