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질서는 여전히 약육강식의 질서파괴속에서 움직인다.
끊임없는 음양의 핵개발 추진과 이를 악용한 세 과시로 상대억압하면서 THAAD배치 철회강요는 침략하겠다는거 아닌가 여겨.
사드(THAAD)는 그 축약글의 의미에서 알 수 있드시 Defense(방어) 다, 그런데도 이 방어용 시설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세계도 역시 약육강식이다. 강자가 침입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약자가 이것을 방어하려고 하는데, 강자가 그 방어 왜 하느냐, 하지말라 고 억지 떼 강압 등 온갖 강한 힘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라여겨. 그러나 언젠가는 닥칠 운명, 더 늦기 저네 소신껏 정책을 펴야. 그게 강해지고 사는 길이다. 이기는 길이기도 하고.
이런 이치를 모르는 자들은 중국 달래기. 아부하기. 저자세 취하가. 지레 겁먹기 등으로 더 한 층 그들의 기세를 높여주고 있다. 어차피 당할일이면 애초에 대처하는 거시 이득이다. 한국, 우물 주물 눈치보는 저자세 취하다가 대처가 너무 늦었다. 병도 예방을 못 했다면 초기에 치료하는게 가장 좋드시. 약육강식의 침입도 미리 즉 상대가 더 강해지기 전헤 대처했어야. 침입자가 강해지면 대처는 점점 더 어려워 지는게 아닌가. 무지의 한민족. 언제 그 무지가 사라질까.
힘이 제일이다.
한국은 온갖 분파질로 힘을 쭉쭉 빼가고 있다. 총체적 단합을 해도 힘이 부치는 판인데, 이꼴이니 그야말로 강국은 (나향욱)이 말한 그 것의 취급을 하고 있는 것이다.
침략을 일 삼는 자가 있으면, 그 침략을 수시로 당하던 자는 방어의 수단을 강구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
1905년의 구한국 국민의 지리멸렬 상반계급간의 세도와 착취 그리고 정치무능. 각 분파별 강국의 주구. 그때로 부터 101년이 지났는데도. 게다가 분파질로 강국인 일제의 침략을 받아 나라가 사라질 운명에 처했던 역사를 만들고도. 한치의 변화도 없이 똑같은 분파질과 동족 상잔. 강국의 주구질을 되풀이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