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혜야! 넌 마지막까지 왜 그모양이냐?
급하긴 급했나보다! 헌법 재판소에 1월 3일 날 나오라는 기일에도 나가지 않겠다고 버티며, 이내 졸지에 기자들을 급거 청와대로 불러 역시 유체이탈의 온갖 혹세무민의 거짓말로 2 0 1 7 년 벽두부터 대한민국을 더럽혀댔다. 역시 박근혜 특유의 '허위조작 망상'이라는 박근혜의 정신병은 다시 도진 것이 아니겠나?
사실상의 지난 4년여의 대통령이었던 최순실 대통령(?)을 그냥 바지 대통령에 지나지 않았던 박근혜가 지인이라고만 주구장창 주절댔다. 그냥 아는 지인 (?)의 명에 따라 장관을 임명하는 초불법을 저질러대 놓고 모르세로 일관하는 비양심의 주절거림은 이제 인간이기를 포기한 모양새다. 그런다고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의 준엄한 판결을 피해갈 수 있을까? 통진당 해산을 헌법재판소에서 통과시킨것을 치적의 하나로 자랑하던 박근혜는 그 헌법재판관들로 하여금 완전 잘리는 신세가 된 역사의 아이러니를 보고있다.
정윤회와 관저에서 사랑놀이에 빠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어이없는 일이라고 주절거리는 모습에서 오히려 희대의 무개념의 색녀의 모습을 느낄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차라리 희극이었다. 왜 그런 의구심이 드는 루머가 나돌았는지를 반성부터해야 하는 것이 아니었나? 최태민하고의 온갖 섹스 루머가 지난 4 0 년간 나돌아 최시호가 친딸이 아니냐는 세간의 루머도 부끄러움의 대상이거늘, 그냥 단순히 유체이탈의 부정만 해가지고는 이제는 진짜 반성할 줄 아는 양심이 전혀 부재한 괴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세월호 7시간 변명도 그냥 무식의 주절거림에 지나지 않았다. 진실을 감추고 호도하는 뻔번한 여인네의 모습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다. 삼성의 이재용을 겁박하며 호통을 쳐대며 220억원을 비롯해 최순실에게 즉각 80억원을 보내라고 악마의 지랄을 떨던 박근혜! 그런 악녀가 기자들을 불러 놓고 한다는 말이 추악한 거짓말이라니!
근혜야! 이제는 완전 사람이기를 포기한 모양새구나!
그냥 지구를 떠나가는 것이 어떠니? 근혜야! 너의 추악한 냄새가 한반도를 덮치고 있다!
이제는 장차 교도소에서 너에게 줄 콩밥마저 아까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