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당일 10시부터 17:00 까지 대통령
행적을 밝히라고 떠드는 데
청와대는 특히 최초 보고를 받은 15분 뒤인 10시 15분 안보실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과
여객선 내 객실 등을 철저히 확인해 누락 인원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7분 뒤인 10시 22분, 다시 안보실장에게 전화를 걸어 샅샅이 뒤져서
철저히 구조할 것을 재 강조했으며, 이어 10시 반엔 해양경찰청장에게
전화해 안보실장에게 지시한 내용에 더해 해경특공대를 투입해서라도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추가 지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12:50 분에 보건복지부 직원의 행정전화보고 받았다고 해명
13:00~13:20 까지 세종로 종합청사 안전대책 본부에서 보고받았다
실시간 보고받고 지시 했다고 한 다
특히 오후 14시 50분, 구조 인원 혼선에 대한 정정보고가 올라오자
7분 뒤 안보실장에게 전화해 통계 혼선을 다시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간이 문제인데 자동차로 갔는지 헬리콥터로 갔는지는 알 수 없으나
헬리콥터로 가려해도 450.Km 이니 1시간30분 소 요 된 다
(헬기 속도 KUH-1 294Km, Km 수리 온280Km )
승용차로 팽 목 항에 갔다면 시속 120Km 면 3시간40분 소요된다.
17:15분에 팽 목 항에 도착했다고 한다.
이상에서 보건대 시간적으로 다 해난사고 실시간 보고받고 지시하고
서울서 팽 목 항으로 이동 한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