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받고 사랑받는 문재인 이재명 안희정 후보의 쿨한 경쟁을 바란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유일한 방법
지상파는 물론 팟캐스트의 진행자들까지 문재인으로 줄서있는 지금이 혁명의 시작
[찝찝함제로]의 대통령후보에게 베팅해보자
이재명의 광화문 포효를 들은 국민은 가입하고 투표합시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
문재인도 훌륭한 후보라는데 이견이 없다. 안희정도 물론.
더좋은 선택(베터 초이스)의 상황에 놓여진 유권자들은 즐겁기만 하다.
그러나 우리가 직시해야할 것은 단 0.1%라도 더 기득권세력의 저항을 뚫고 [국민을 위한 정책]을
밀어부칠 후보를 뽑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명박근혜와 기득권이 뭉개놓은 지난 10년의 피폐한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전제하면 그러한 것이 더욱더 강하게 느껴진다.
폐허위에 기초를 다시 놓으려는 파이오니아정신의 핵심은 [불굴의 전투력]이다.
과거를 보자....[찝찝함]은 언제나 우리를 확실하게 실망시켰다.
전과14범이라는 찝찝함을 가지고 국민들은 이명박을 찍었다...시기질로 국민께 보답(?)했다.
TV토론에서 [바보]같다는 찝찝함으로 국민들은 박근혜를 찍었다....바보같이 자신의 권력을 최순실에 넘겨버렸다.
늘 이 찝찝함은 한번도 국민에 대한 배신을 피해가지 않았다.
문재인에게도 느껴지는 것이 그런 것이다. [이럴려고 문재인 찍었나]하는 멍청한 타협으로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않을까 하는 느낌.(문재인지지자의 비난이 있을지라도 이런 생각이 마음에서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촛불민심을 정확히 간파하고 그 핵심을 꿰뚫고있는 이재명
이재명에겐 그러한 찝찝함이 제로다.
[이래 저래서 이재명은 안된다]는 네거티브 이유를 압도하는 찝찝함 제로.
나는 이것이 국민들 선택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 느낌 그대로 이재명에게 베팅해보자. 국민들께 바라는 것이다.
현재 지지율이 어떠니 저떠니 떠나서 자신의 느낌 그대로 질러보자.
규칙은 정해졌다. 가입하고 투표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정치네티즌의 중심이 온라인민심이고 온라인의 민심은 이재명이 결코 뒤지지 않는다.
설연휴 우리 가족도 이재명지지로 합의를 봤다.
당선 후 개혁실천력에 [찝찝함]이 없는 후보를 찍자는 것에........
문재인 후보를 싫어하는 사람은 누구도 없다. 그러나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선발하는 그 냉점함이
필요할 ?라는 것에 공감했다.
물질적 정신적으로 폐허가 된 된 대한민국의 현실을 이재명으로 톨파해보자.
이재명의 광화문 포효를 들은 국민이라면 [가입하고 투표하자] 이재명에게.
진인사대천명의 심정으로 당당하게.... 투표에 임해 당당한 후보를 대한민국에 세워보자.
단,하나의 전제조건은
이재명에게 100% 가입하고 투표하되
이재명이 지고 문재인이 이겨 본선에 가면
문재인에게 1000% 투표해야 한다는 것
정권교체는 국민의 지상 명령
그러나 그전까지 [우리가 올인]한다면 [이재명대통령]을 만들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