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2월의 길이 나에게 묻다 글 노시호 힘들게 쌓은 탑들이 무너지는 것은 바람일까 슬픔일까 낙엽들이 딩구는 쓸쓸한 겨울 팔짱을 꺄고 싶습니다 연인들이 걷는 모습에 눈물이 낙엽들이 바스락 대며 웁?다 아직도 떨어지지 안으려는 나무잎들을 바라보고는 있습니다 돌탑을 하나둘 주워 올리면서 무엇을 위해서 돌을 주을까 외로워서 마음이 텅 비어서 아니면 생각은 잔잔히 바람에 실어 봅니다 첫눈이 오기전에 나에게도 연인이 생겨으면 12월의 길이 나에게 ?습니다 후원계좌 농협 352-1191-78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