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전원일기 곡식농사 이제는
입동지난 월동준비 한창 바쁜 일손들! 허나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보도되는 뉴스들은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자식농사 100년 대계 모든 것은 같은 이치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께서는 지는 게 이기는 것 모든 것은 순리대로 풀지 않으면 안 되는 잡고 잡히는
연장선의 비극 기 싸움은 종식, 진심을 담은 과거현재 잘못을 반성하여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로
가야하는 서로서로 입장 바꿔 측은지심 배려 민생경제 위하여 중심을 잡고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미련도 후회도 없는
역사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2년 10월 7일 10시 9평 공 뭉친 장군(충신)세계,
1977년 음 3월5일 장군(충신)세계 탄생하여 백성을 구하시다가 이날 만 5년 11일 만에
이 세상에 장군세계를 펴시고 영의세계 새 대통령으로 장군세계 취임식을 하시고 비록
신문 방송에는 나지 않았으나 만백성을 모아놓고 알려본들 눈에 보이지 않으니
백성들이 그 뜻을 알지 못하더라. 10월8일 보이지 안하는 영의 명령으로
5년 7개월 동안 다스리던 경상남도 김해군 생림면 생철리 90평 대지위에 몇백명이
모여도 부족함이 없던 대궐같은 집 선화당 같이 잘 꾸며진 그 집을 버리고
경상북도 구미땅 낯도 설고 물도 설고 쓸쓸한 이 장소에 자리를 옮기시다.
국문인 따나 알아서 유식하게 참 글을 짓고 제 손으로 써내고 글을 짓는 같으면
얼마나 기특한 일이지요. 글 모르는 거는 말을 해서 딴 사람이 적어도
더 모를수록 더 남이 깨칠 수가 있지마는, 너무나 못 깨달으니
답답아서 펄펄 뛰고 후깨를 하고, 내가 이래 신경질을 지긴다.
글 알고 똑똑아도 그만치 해나가기 어렵다. 그만치 거대한 일,
힘으로 돈으로도 안 되고 천지 사람이 다 못할 그런 일을
세상 사람이 들으면 놀래도록 다 해놓고 있는데, 너무나 못 깨쳐서
답답해서 벌을 준다. 지몸이(영을 받으신 육신) 죽어지고, 쓸어지고,
희생되고 끝까지 지몸에 별별 고통 다 받아도 끝까지 시키는대로
모든 것을 복종하는 때문에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빌려서
이 자리 이제는 안심하고 끝까지 내리 선다. 하늘 벌은 무섭다.
모든 것을 조심해라. 둥치를 보고 속지 말고 지주움(각자) 마음을
닦아서 고쳐서 바른길로 찾아보자. 모든 것을 참선 고백으로 빌어서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 간에 잘 지내면
그 위에 더 좋은 일이 없고 그 가정이 바로 천당 신선 가정이 된다.
그렇게 중한 병을 낫아 아들을 태아 주는데 이 백성들아 어찌 그리 허무한 길로 돌아
가시밭을 가고 있네, 흥! 이 둥치 시퍼보다가 지주움(각자) 속고 고통 받는 것 보니
참 눈물나구나. 이렇게 어려운 크나큰 일 하건마는 눈에 보여주지 않으니
다 시퍼고 콧똥끼고 돌아선다. 앞으로 오는 일을 방금 마주치고 지내가고
답답아서 큰소리를 하고보니, 오던 백성 비웃고 속아서 콧똥 끼고 섧구나.
이길 저길 전혀 없다. 살길은 한길 거침이 없는 길 마음하나
바로 쓰고 고쳐 헤매지 말고 찾아봐라. 하늘 밑에서는 하나뿐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