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성과연봉제 강행은 제2 세월호 참사자초한다? 조선[사설] 코레일 파업 한 달, 시민이 참아줄 테니 安全 우선을 에 대해서
(홍재희) ===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22일 오후 분당선 열차가 운행 도중 왕십리역 500m 앞에 멈춰 서는 바람에 승객 150명이 80분간 갇혀 있었다. 23일 지하철 3호선 대곡역에서는 전동차에서 연기가 발생해 승객 200명이 대피했다. 17일과 지난달 29일에도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에서 열차가 멈춰 섰다. 이렇게 사고가 잦은 것은 코레일이 노조 파업에 대응해 KTX·수도권 전철·통근열차 등에 380여명의 대체 기관사를 투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철도 대체 인력은 군(軍) 병력, 철도 전공 학생, 퇴직자 등이다. 충분한 교육 없이 투입하면 사고·고장 가능성이 클 수밖에 없다. 24일로 28일째 코레일 파업이 지속되면서 현장 인력의 체력이 바닥을 드러내는 것도 문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코레일이 노조 파업에 맞서 군(軍) 병력, 철도 전공 학생, 퇴직자 등 철도 대체 인력 투입해 무책임한 열차 운행 강행하는 것은 승객들에 대한 모독이자 승객들 안전과 생명을 인질로 삼는 것이다. 22일 오후 분당선 열차가 운행 도중 왕십리역 500m 앞에 멈춰 서는 바람에 승객 150명이 80분간 갇혀 있었고 23일 지하철 3호선 대곡역에서는 전동차에서 연기가 발생해 승객 200명이 대피했고 17일과 지난달 29일에도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에서 열차가 멈춰 섰다는 것은 박근혜 정부가 승객들 인질로 잡고 노조 협박하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코레일 파업은 인사 관련 사안인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는 것이어서 그 자체가 불법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용자가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이 대체 인력 투입이다. 하지만 대체 인력에 의한 안전사고는 걱정될 수밖에 없다. 현재 수도권 전철의 운행률은 평소의 95%, KTX·통근열차는 100%라고 한다. 코레일이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인력을 투입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다가 엉뚱한 사고라도 터지면 코레일은 여론에 밀려 대체 인력 투입도 못 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그때는 더 큰 시민 불편이 초래되고 코레일이 노조에 굴복하는 결과가 될 가능성이 있다. 코레일은 대체 인력에 가능한 한 휴식 시간을 보장하고 충분한 교육도 시켜서 사고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그러려면 전동차·열차의 운행 간격이 넓어질 수밖에 없다. 이건 시민들이 참아줘야 할 부분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는 것이 어찌 인사 관련 사안에 대한 반대라고 주장하고 있는가? 성과연봉제 도입은 노동자들의 임금과 직결된 사안이다. 그렇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의 법부무 철도 파업 불법 아니다.주무 부서인 고용노동부와 법무부가 철도노동조합의 이번 파업에 대해 그 불법성 여부를 확정하기 어렵다는 입방 밝힌바 있었다.성과연봉제 도입 하면 휴식 시간을 보장하고 충분한 교육도 시켜서 사고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하는 것보다 경쟁과 성과에 집착해 승객을 집짝 취급하는 형태가 고착화 될수 있다 공공운송 분야의 성과급제 도입은 제2의 세월호 참사 자초하는 것이다. 성과연봉제 도입 시도 즉각 포기하고 노조와 타협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10월25일 조선일보 [사설] 코레일 파업 한 달, 시민이 참아줄 테니 安全 우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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