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야권의 미래를 위해 양보했지만,
그 혜택을 누린 두 인간은 야권의 미래보단,
당장 눈앞의 자신들 이익 챙기기를 선택하는 '행동'을 함.
낡음이 너무 만연해있고, 위기감도 그닥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