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시위는 왜 사건을 대중의 힘으로 해결을 하려 하는가.
한국은 엄연한 자유민주 법치국가가 아닌가. 촛불 대중이 탄핵심판을 하려 하니 이게 말이 되는가. 이에 맛서 태극기 대중이 역시 대중심판을 하려고 나섰다.
대중재판은 뭔가. 대중의 힘으로 사건을 자기편에 유리하게 판결나도록 하려는 불법강압 행동이 아닌가 말이다.
불법대중이 공권력을 땅바닥에 쓰러뜨리더니 종내엔 사법부마저 땅에 쓰러뜨리려는 거 아닌가. 나라망조다. 이 나란 이미 자유민주국가가 이닌게 되고 말았다 여기게 된다.
가거라 38선, 아니 휴전선. 오거라 휴전선. 오도 가도 못하게 가로막은 휴전선, 이런 민족은 창피하다. 낯이 뜨겁다.
사라져 새롭게 태어나거라.
유일한 희망이던 반기문이 따났다. 한민족엔 위인이 발 붙일 족속이 못 된다. 위인이 나면 악의 무리들이 싹 부터 자르거나 줄기차게 뭉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