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를 보면 유승민은 헌법을 준수하기 위해서 박근혜 정권 정책에 맞선 것이라고 공표를 했다.
그렇다면 정책이 정 반대 아닌가. 더군다나 박근혜 정권은 헌법을 위반하고 있다는게 아닌가. 헌법을 준수한 선서는 허구엿다는 주장이다. 즉 위헌 정권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그 당을 스스로 떠나야 하는게 맞지 않나 한다.
떠나야 함에도 떠나지 않고 그 당에 남아서 당선까지 하고자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생각. 즉 당에 다시 들어가서 똑같은 주장을 되불이 할 심산이라면, 도리에 확연히 어긋나는 처사라 여긴다. 이치가 그렇치 않은가.
당의 구성원으로저 자기 주장을 얼마던지 펼수 있다. 그러나 그 당의 수장 등이 그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그 당의 정책에 지지를 하거나 스스로 떠나는게 정치도의임은 말 할 것도 없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