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허수아비 괴뢰판사에게 분명히 고한다
1등항해사에게 300명 수장시켜라고 지시한 그놈은 그럼 무슨죄냐!
니들이 판사냐! 해도 해도 너무한다
정말이지 해도 너무한다 분명 당시 화면을 보면 가만히있어라 하고 방송하고 선원들은 잔원 옷을 갈아입고 서로 공모하여 선수로 집합하여 가장 먼저 해경과 내통하여 먼저 구조되고!
나머지 승객은 그대로 방치해라하고 지시한 놈이 있다
왜 왜 이걸 몰라!
누구나 가능한 판단을 왜? 왜? 판사는 못하냔 말이다
누구의 사주를 받고, 누구의 지시를 받고 이런 판결을 하느냐 말이다
어린애들이 찬물과 어둠속에서 공포와 체념의 결단을 하고 죽어갔다.
이 18들아!
부작위에의한 살인!
웃끼지 말자
이는 작위에 의한 살인이다
살인도구는 배와 바다와 찬물이다
출발부터 계획된 것이다
니들이 판사라면 이 배 출항부터 조사해봤어야 한다
안개가 자욱한 날 오후 늦게 갑자기 출항한 것부터
조사하고
당시 KBS 어침 7시 접수되고 조난방송된 것이 어찌된
영문인지 삭제되었는지....판사라면 알아야 했었다.
진도관제소와 세월호간 교신내용이 조작 편집되었다는
음향학자들의 지적도 귀을 기울여야 했었다
많은 민간잠수사의 증언으로 알려진 정권의 구조방해활동도
작위에의한 살인으로 조사하여야 하고
일사불란하게 0번으로 구조된 선원들이 그 어디에서간
집합당하고 집합교육 받은 것에 판사라면 간과하면 안되었고
그 집합장소가 목포의 어느 아파트인데 그 아파트 CCTV가'삭제되었던 것에 판사라면 또한 스쳐가지 말아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