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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청래 박근혜 김무성 막말 조선일보 이중잣대 조선 [사설] 정청필견 2017-02-03 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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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박근혜 김무성 막말 조선일보 이중잣대 조선 [사설] 정청래 막말에 어정쩡한 징계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정치민주연합이 26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동료 최고위원에게 막말을 퍼부었던 정청래 최고위원에게 '당직 정지 1년' 처분을 내렸다. 최고위원이나 다른 당직을 맡지 못하게 됐을 뿐 내년 총선 출마는 가능하게 됐다. 당초 총선 출마가 원천적으로 봉쇄되는 '당원 자격정지' 같은 최고 수위 중(重)징계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당내에 많았으나 결국 어정쩡한 절충에 그쳤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징계위원회를 열어 동료 최고위원에게 막말을 퍼부었던 정청래 최고위원에게 '당직 정지 1년' 처분을 내린  다음날인 2015년  5월25일 박근혜 대통령은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  "누구에게 해코지를 하는 것도 아니고 “ 라는 식으로 ‘해코지’라는 막말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의 ‘막말’은 징계의 대상이 되고 박근혜 대통령의 ‘막말’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당연하다는 듯이 용인하고 있는 이중잣대는 ‘막말’의 정의에 대해서 혼란스럽게 한다.


조선사설은


“정 최고위원은 지난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4·29 재·보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날 수도 있다고 했던 주승용 최고위원에게 "사퇴할 것처럼 공갈치는 것이 더 문제"라고 말해 큰 분란을 일으켰다. 주 최고위원은 이 일로 실제 사퇴했고 정 최고위원은 징계위에 회부됐다. 그는 주 최고위원에게 사과한 직후 '(지지자들의) 격려가 많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 최고위원의 ‘공갈’ ‘막말과  박근혜 대통령의 “우리가 쳐부술 원수”, “암덩어리” “한 번 물면 살점이 뜯어져 나갈 때까지 안놓는 진돗개 정신” “‘단두대’에 올려 처리” 운운하는 ‘막말’을 비교하면 정 최고위원의 ‘공갈’ ‘막말은 작은 에피소드에 불과하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지금 야당은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이 막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상황이다. 탈북자를 향해 '배신자'라고 윽박지른 의원, 대통령을 태어나선 안 될 존재라는 뜻의 일본말 '귀태(鬼胎)'에 비유한 의원까지 있었다. 당 내부에서도 친노(親盧)·비노(非盧)로 나뉘어 적의(敵意)에 가득 찬 말을 주고받아 왔다. 정 최고위원이 '왜 나만 징계하느냐'라며 억울해한다고 해도 별로 이상할 게 없는 게 현재 야당의 풍토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북한 김정은 정권과의 연계 사실도 밝혀내지 못하고 통합진보당을 ‘종북’ 이라는 근거 없는 ‘막말’로 매도하면서  강제해산 시켰다. 그런 ‘종북’ 막말의 일등공신이 바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인데 그런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박근혜 대통령의 지명으로 대한민국 국무 총리 후보자가 됐다.


조선사설은


“이렇게 된 것은 문제가 일어날 때마다 단호한 조치를 통해 이런 거친 행태를 끊으려 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 국민들 머릿속에서 잊히기를 기다리거나 오히려 당사자를 감싸는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그런 사람들일수록 일부에서 제대로 된 야당을 하는 사람으로 떠받들어지기까지 한다. 막말이 더 센 막말을 낳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이것이 결국 우리 정치 전체의 수준을 떨어뜨리고 있는 것도 야당의 이런 우유부단함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의 심각성은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의 ‘막말’ 비판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아무렇지도 않게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매국매족 반민족 범죄행위를 은폐하면서  독자들 혹세무민 하는 것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2015년 3월5일자 창간95주년 통 사설을 통해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할아버지인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이 조선일보를 인수한 1933년 3월부터 1945년 8월 일제 패망 시점까지 방응모의 조선일보가 보여준 친일매국매족의 반민족 범죄적인 친일 조선일보의 논조를 독자들에게 숨기고 은폐 했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아베 일본 정부의 위안부 강제동원 부정에 대해서 비판하고 아베 일본정부의  과거사 부정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은  조선일보의 정체성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조선사설은


“새정치연합은 4·29 재·보선 패배 후 한 달이 다 되도록 분란을 거듭해왔다. 며칠 전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장에선 친노가 비노를 향해 물세례와 욕설을 퍼부었다. 야당은 앞으로 사람·정책·노선 모두 바꿔나가야 하지만 이런 모질고 거친 행태를 어떻게 바꾸느냐도 그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며칠 전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장에선  노무현 전 대통령 아들 노건호씨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비판하는 주장을 한바 있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아들 노건호씨의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비판하는 주장을 살펴 보면 김무성 대표가 고인이 된 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상대로 부관참시와 같은 전직 대통령이 NLL을 포기했다는  거짓‘막말’을 퍼부은 것을 알수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또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막말’에 편승했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건호 씨의 추도식 발언  내용을 살펴보자.


“전직 대통령이 NLL을 포기했다며 내리 빗속에서 정상회의록 일부를 피 토하듯 줄줄 읽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권력으로 전직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그로도 모자라 선거에 이기려고 국가 기밀문서를 뜯어서 읊어대고 국정원을 동원해 댓글로 종북몰이해대다가 아무 말 없이 언론에 흘리고 불쑥 나타나시니 진정 대인배의 풍모를 뵙는 것 같습니다.


혹시 내년 총선에는 노무현타령, 종북타령 좀 안 하시려나 기대가 생기기도 하지만, 뭐가 뭐를 끊겠나 싶기도 하고 본인도 그간의 사건에 대해 처벌받은 일도 없고 반성한 일도 없으시니 그저 헛꿈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사과, 반성 그런 거 필요 없습니다. 제발 나라 생각 좀 하십시오.

국가의 최고 기밀인 정상회의록까지 선거용으로 뜯어 뿌리고,국가 권력자를 총동원해 소수파을 말살시키고, 사회를 끊임없이 지역과 이념으로 갈라 세우면서 권력만 움켜쥐고 사익만 채우려 하면 이 엄중한 시기에 강대국 사이에 둘러싸인 한국의 미래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럽니까? 국체(國體)를 좀 소중히 여겨 주십시오.


(홍재희) ==== 살펴 보았듯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박근혜 정부 그리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국가의 최고 기밀인 정상회의록까지 선거용으로 뜯어 뿌리고,국가 권력자를 총동원해 소수파를 말살시키고 ‘ 종북’ 막말로 국민들 혹세무민해 집권한 집권세력들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어떻게 “정청래 막말에 어정쩡한 징계” 라고 훈장질할수 있는가?


(자료출처= 2015년 5월27일 조선일보 [사설] 정청래 막말에 어정쩡한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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