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보다 덩치 큰 조선일보 청와대에 쩔쩔?조선[사설] 이석수 특별감찰관 이어 간부 7명도 해직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주 청와대의 갑작스러운 이석수 특별감찰관 사표 수리에 이어 그 휘하의 특별감찰관보와 감찰담당관 6명도 27일 인사혁신처로부터 해직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특별감찰관법 시행령에는 특별감찰관 임기(3년)가 종료되면 특별감찰관보와 담당관들도 그만두게 돼 있다. 이 전 감찰관이 중도 사퇴한 것을 임기 종료라고 볼 것인지는 의견이 갈릴 수 있는 문제다. 이런 경우 업무 공백을 막기 위해 다음 특별감찰관이 임명될 때까지 조직의 골격은 유지하는 것이 상례이기 때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주 청와대의 갑작스러운 이석수 특별감찰관 사표 수리에 이어 그 휘하의 특별감찰관보와 감찰담당관 6명도 27일 인사혁신처로부터 해직 통보를 받았은 시점이 오는 30일 특별감찰관실에 대한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를 사흘 앞두고 이뤄졌고 야당 의원들은 미르·K스포츠 재단 의혹에 대한 특별감찰관실의 예비감찰 내용 등을 파악하기위해 이석수 특별감찰관 국회출석을 앞두고 일어났다는 점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가 미르·K스포츠 재단 의혹 꼬리 자르기에 나서고 있다는 국민적 비판 피할수 없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이번 해직은 오는 30일 특별감찰관실에 대한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를 사흘 앞두고 이뤄졌다. 야당 의원들은 미르·K스포츠 재단 의혹에 대한 특별감찰관실의 예비감찰 내용 등을 물어볼 예정이었다고 한다. 이제 특별감찰관실에서 아무도 국감에 나오지 않게 됨에 따라 국민이 궁금해하는 것을 질의할 수도 없게 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계열사 라고 볼수 있는 TV조선이 먼저 보도한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은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가 송희영 조선일보 전 주필의 비위의혹을 폭로하자 부패신문 정경유착신문 소리 듣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청와대의 압력에 굴종해 꼬리를 내리고 박근혜 대통령 눈치를 살피고 있는 사이에 한겨레 신문이 당당하게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수면위로 공론화 시키면서 이석수 특별감찰관 이어 간부 7명도 해직이 이루어 졌다는 것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처럼 뒤로 물러서지 않는 한겨레 신문의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보도에 박근혜 대통령이 떨고 있다는 반증이고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덮기위한 미봉책이 바로 청와대의 이석수 특별감찰관 이어 간부 7명도 해직이라고 본다. 이명박근혜 정권으로부터 종편 TV 채널 선물(?) 받은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송희영 조선일보 전 주필로 상징되는 권언유착의 조선일보와 박근혜 정부와 건강한 긴장관계 유지하면서 부패하지 않은 정론지 한겨레 신문의 차이가 이런 데서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두 재단에 대한 의문은 사람들이 알지도 못하는 재단이 대기업에서 단시간에 800억원 가까운 돈을 모을 수 있었던 배경과 박근혜 대통령과 가깝다는 최순실씨의 단골 스포츠마사지센터 운영자가 그 재단의 이사장이 된 까닭이다. 야당 의원이 대기업 고위 관계자의 증언이라며 '청와대 경제수석이 전경련에 얘기해 전경련에서 기업 모금액을 할당했다'는 녹취록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래도 부인만 할 뿐 아무도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 문체부 장관은 국회에서 박 대통령이 퇴임 후 그 재단에 관여하지 않을 것 같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자초지종을 설명하지 못할 이유가 뭔지 납득하기 어렵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겨레 신문의 박근혜 정권에 대한 성역없는 독자들 알권리 총족차원의 미르·K스포츠 재단 의혹 보도로 야당 의원이 대기업 고위 관계자의 증언이라며 '청와대 경제수석이 전경련에 얘기해 전경련에서 기업 모금액을 할당했다'는 녹취록을 공개하는 미르·K스포츠 재단 의혹에 대한 진전된 상황으로 견인해 냈고 야당 의원이 대기업 고위 관계자의 증언이라며 '청와대 경제수석이 전경련에 얘기해 전경련에서 기업 모금액을 할당했다'는 녹취록을 공개한 9월27일 지난주 청와대의 갑작스러운 이석수 특별감찰관 사표 수리에 이어 그 휘하의 특별감찰관보와 감찰담당관 6명도 인사혁신처로부터 해직 통보를 받았다는 것은 의미 심장한 시사점을 던져 주고 있다.
(홍재희) === TV 조선과 조선일보는 한겨레 신문 보다 덩치가 훨씬 크다 그런데 한겨레 신문 보다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와 전경련에 대한 비판적 견제의 성역없는 펜을 독자들에게 전달하지 못하는 굼뜬 행태를 보이는 것은 한겨레 신문 보다 덩치가 훨씬 큰 TV 조선과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권언유착과 정경유착의 지방질로 비대한 덩치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신문의 외피를 걸친 부패정치 공작 집단이 바로 TV 조선과 방씨족벌 조선일보이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로부터 나타나고 있는 미르·K스포츠 재단 의혹에 대한 성역없는 문제제기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 9월29일 조선일보 [사설] 이석수 특별감찰관 이어 간부 7명도 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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