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지지자로서 조선일보의 문재인 비판아닌 비방에 반대한다? 조선 [사설] 편 가르기 말자는 文, 본인부터 실천하길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새 저서에서 "편 가르기 정치가 없어지면 극단적 대결도 해소될 수 있다"며 통합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명박·박근혜 대통령의 가장 큰 잘못 중의 하나가 국민 편 가르기를 한 것"이라는 것이다. 그는 "민주주의가 가장 발전된 단계를 통합 민주주의라고 한다"며 "혐오를 끝내고 진정한 화쟁(和諍)의 시대로 가자"고 했다. 문 전 대표는 어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도 같은 입장을 밝혔다. 나라가 이념, 지역, 세대, 계층으로 갈가리 찢긴 상황에서 야당의 유력 대선 후보가 통합을 강조하고 나선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이들이 소망하는 게 바로 '편 가르기 없는 사회'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매우 훌륭하고 또 민주적이고 개혁적이면서 잘 준비되고 검증된 깨끗한 신사정치인이지만 필자는 개인적으로 올 대선에서 발등에 떨어진 불이라고 볼수 있는 4차산업혁명과 대한민국 미래와 한반도 공동체미래에 대한 비전을 골고루 갖춘 융통성있는 안철수 의원을 지지한다. 그러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편 가르기 말자는 文, 본인부터 실천하길” 제하의 논조에 대해서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의원에 대한 호불호를 논하기 이전에 범민주평화개혁세력의 관점에서 사회 공익적으로 접근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옹호한다. 이념, 지역, 세대, 계층으로 갈가리 찢긴 상황에 대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책임이 크기 때문이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할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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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작 문 전 대표는 이 책에서 기득권 세력, 친일 세력, 독재 군부 세력 청산을 거론했다. 기득권이란 사전적으로는 '개인이나 국가가 정당한 절차를 밟아 이미 차지한 권리' 정도로 풀이되는 말이지만 우리 사회에선 부유층·고위층·엘리트층 등을 비난할 때 주로 쓰이고 있다. 문 전 대표가 지금 부유층 등을 싸잡아 청산하겠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라면 '편 가르기 말자'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기득권 세력, 친일 세력, 독재 군부 세력 청산을 거론한 문 전 대표의 지적은 시의적절 했다고 본다.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이 보여주고 있는 국정농단과 박근혜 새누리 조중동 집권세력들의 최근 행태에 분노한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직무 정치 시켰다. 이들이야 말로 극복과 청산의 기득권 세력, 친일 세력, 독재 군부 세력들이기 때문이다. 그런 여론이 문 전 대표 대선 지지도 1위로 만들었다.
조선사설은
“문 전 대표가 말하는 친일 세력과 독재 군부 세력이 누구를 지칭하는지도 알 수 없다. 지금 우리나라에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면 친일 세력을 할 이유가 없다. 만약 한·일 관계를 합리적으로 풀어보려 고민하는 사람들을 친일파로 부르는 것이라면 할 말이 없다. 독재 군부 세력도 사라진 지가 30년이다. 수십 년 전 과거의 인물 중에 지금 활동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만약 지금 여당을 독재 군부 세력이라고 지칭하는 것이라면 정치의 상대를 인정조차 않겠다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 하고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 반민족 범죄자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지금도 친일 매국매족의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행태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공식적으로 사죄하지 않고 오히려 법적 소송벌이면서 친일매국 매족 세탁에 여념이 없다.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주의 아버지인 방일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인 박정희 대통령이 집권할 당시 권언유착 통해서 박정희 방일영이 호형호제 하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인권 언론자유 말살해 유신독재에 아부하면서 전두환 신군부의 군사쿠데타에 비옥한 토양 제공했고 전두환의 광주 학살을 구국의 결단으로 칭송한 방우영의 조선일보는 전두환신군부의 쿠데타 집단에 가담해 국보위 위원을 그당시 조선일보 방우영 사주가 지내면서 전두환 신군부의 반민주 헌정 질서파괴에 동참했다고 볼수 있다.
(홍재희) ===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안기부 x 파일에 의하면 1997년 대선당시 어떤 일이 있어도 김대중 후보의 당선을 막아야 한다는 식으로 대선에 개입해 편 가르기에 앞장선 수구정치공작집단이라는 비판받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김대중노무현 정부를 잃어버린 10년으로 규정하고 경제망친 집단으로 규정하고 이명박 근혜 정권 집권에 기여했다는 평가 받고 있는데 박근혜 폭정의 비옥한 토양 만든 집단이 바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였고 박근혜 탄핵 반대하고 제2의 박근혜세력 집권 획책하면서 국민여론에 따른 선두 주자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합리적 비판이 아닌 정치공작적인 비방에 열중하고 있다. 조선사설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비판할 자격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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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 가르기를 가장 자극적으로 시작한 것이 문 전 대표가 몸담았던 노무현 정권이었다. 노사모의 홍위병 행태로 우리 사회가 얼마나 분열됐는지를 돌이켜 보게 된다. 이들의 편 가르기는 지금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같은 민주당 내에서도 문 전 대표를 비판하면 곧바로 '문자 폭탄 테러'와 '18원 테러'가 쏟아진다. 많은 사람이 문 전 대표가 집권하면 '제2의 노사모'가 또다시 편 가르기에 나설 것으로 걱정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는 노사모는 아니지만 노무현 정권과 노사모들은 영호남 지역주의 정치 극복에 앞장선 사람들이다. 긍정 평가 받아야 한다.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차떼기 돈선거 할때 돼지 저금통 털어 돈 안드는 깨끗한 선거한 사람들이다. 김대중 정부에 이어서 남북의 화해협력으로 조중동과 새누리당정권이 냉전수구적으로 편갈라놓은 남북의 장벽을 허문 사람들이다. 조중동과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남북으로 편 갈라놓고 한미일 통해서 대북 제재 압박봉쇄 조치로 얻은 것은 김정은 정권 3대세습 연착륙과 북한의 핵무장이고 그런 북한 핵무장 빌미로 사드배치 결정해 대한민국을 찬반으로 편 갈라 놓고 있다. 이런 편가르기 집단에 이골난 대한민국 국민들이 대안으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대선후보 1위에 올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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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에는 친노 지지자들이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에게 현장까지 찾아가 갖은 비아냥을 퍼붓는 일이 일어났다. 문 전 대표는 이런 극성 지지자들에게 "조금 더 통합적인 자세를 가져주기를 간절히 간곡하게 당부한다"고 했다. 문 전 대표 자신도 열흘 전 구미에 갔다가 반대자들에게 막혀 20여 분간 차량 속에 갇힌 일이 있었다. 이 편 가르기 악순환을 끊기 위해선 지지율 1위인 문 전 대표가 먼저 나서야 한다. 문 전 대표가 '청산한다' '청소한다'고 하면 극성 지지자들은 그 행동대로 나서기 마련이다. 만약 문 전 대표가 30~40년 전 운동권 같은 언행을 끊으면 그날부터 우리 사회의 편 가르기 병폐는 사라지기 시작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친노 지지자들이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에게 현장까지 찾아가 갖은 비아냥을 퍼붓는 일이 일어났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문 전 대표는 이런 극성 지지자들에게 "조금 더 통합적인 자세를 가져주기를 간절히 간곡하게 당부한다"고 한것은 잘한 일이다. 그러나 극히 일부의 지엽적인 측면을 침소봉대해 지지자들 전체를 매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우리 사회의 편 가르기 병폐는 박근혜 정부의 블랙 리스트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런 박근혜 정부의 김기춘 조윤선이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시대착오적인 블랙 리스트를 통한 편가르기에 대해서 침묵하는 조선일보 사설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새 저서에서 "편 가르기 정치가 없어지면 극단적 대결도 해소될 수 있다"며 통합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밝힌것을 헐뜯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자료출처= 2017년1월18일 조선일보[사설] 편 가르기 말자는 文, 본인부터 실천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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