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사드배치를 놓고 국내의 여야간의 정쟁이 첨예하게 대립했다. 안보에는 여갸가 없다고 뇌까렸지만 골수가 바뀐다는건 어불성설이다. 말로야 통합이니 소통이니 하며 뇌까리지만 그건 속 맘을 잠시 가리려는 술책이었을 뿐.
제버릇 개주나 하는 속담이 있지. 이 속담이 인간의 본성의 움짐임을 잘 설명ㅇㅇㅇㅇㅇ해 주고 있는거.
그런데 중국에서 THAAD 배치에 대해 찬성의 발언이 나오자 국내의 일부 인간의 이중성이 표출되고 있다. 그래서 찬성쪽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건 진심을 감춘 일부 꾼들이 카멜레온 처럼 표정을 일시 바꾼것일 뿐이다. 언제 또 그 본성이 도질지 모르는 아주 굉장히 위험한 현상이다. 왜 그런가, 본성을 감춘 일시적 배신이기 때문이라 여겨. 왜 그런가. 그간 상황이 별로 바뀐게 없으니 말이다.
한민족은 예날 부터 괴담에 능하다. 그 대표적인게 "정감록"이다. 625? 그 진가를 발휘했지. 구한국 말경에도.
혹세무민 질이지. 그래서 조정에선 극형에 처하기도 했다는 역사.
혹세무민질은 왜 그리 자주 일어나는가. 권력자. 세도가들의 서민에 대한 전횡 노략질 때문이다. 이런 혹세무민이 퍼지면 서민은 그에 의지해 잠시나마 안도의 희망을 갖게 된다. 괴담은 주로 권력층이 망하고 서민층에 반전의 기회가 올 것으로 믿게 마련이기 때문이라 여겨.
이와 반대의 현대판 혹세무민의 괴담은 정국혼랄을 일으켜 나라를 쓰러트리려하기 때문에 반 국가적 행위라 하는게 옳다 여겨.
THAAD에대해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 편이 구체적인 문제점을 거시해 상의 또는 협의하는게 정상. 그러나 이런 절차없이 막무가내 반대하거나 찬성하는건 국민의 자격이 없다 여겨.
반대 했다가 찬성을 하려면 그 이유를 명시해 밝혀야 안다. 아무 이유 제시없이 그냥 찬성으로 돌아가는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 삼았다는 걸 입증하는데 불과. 비 양심, 반 국가임이 들어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