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1. 12일 영양에 위치한 한 홈마트에서 제수용 과일류등 을 구입했어요.
집에와서 포장을 해체 해보니
곶감과 딸기 펙에서 겉과 속이 너무니 다른 상품이 나와 사기를 당한 기분이였요.
참을려고 하다가 그래도 명성이 있는 홈마트에서 이런상품을 취급해서야 되겠냐 싶어 사장님에게 전화를 해
상품 조달시 참고를 해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사과는 커녕 "안동에서 나오는 딸기나 상주 곶감은 다 그렇게 포장되어 나온다. 우리만 그런걸 판매하는것이 아니다.
왜 아침부터 도둑놈으로 모느냐"며 되려 역정을 내는 거예요.
나는 그래도 홈마트가 물품 구매시 주의를 당부하기 위해 전화를 했는데......
물론 오해가 생긴 부분이 있긴한데
나는 상품이 중간 거래단계에서 재포장되는 과정에서 중간상인들이 농간을 부린듯하다고 말했는데 사장은 자기내가
많은 이윤을 남기기위해 재포장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오해 했을수도 있어요.
세상에 적반하장도 유 분수지 어찌 이런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