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국회연설 박수56번 보다 많은 반대여론 덮은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5년 10월2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오늘 박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꽁꽁 얼어붙은 정치권 분위기 탓에 상당히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 치러졌다면서 연설 동안 56차례나 박수를 치며 호응했다고 박 대통령이 박수 받은 구체적 수치까지 친절하게 제시하면서 여야의 양시양비론적이고 기계적인 중립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물타기 하는 뉴스보도하고 있다.그러나 야당의 지지도 보나 높은 국민들 불신 여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교과서 국정화 강행과 박근혜 대통령의 폭정에 대해 폭발하고 있는데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덮고 있다. 방송3사 기자들의 깨어있는 기자정신은 죽었는가?
문제의 심각성은 2015년 10월2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가 박근혜 대통령의 시대착오적인 국정교과서 강행으로 국민들 민심이 흉흉해지고 있는 실상은 제대로 전달하지 않고 덮고 있는 가운데 박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중에 56차례나 박수를 치며 호응했다는 측면을 구체적 수치를 보도하면서 적극 부각 시키고 있다.
그러나 박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중에 받은 56차례 박수 보다 훨씬 많은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반대하고 있고 박근혜 대통령이 일방통행식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국민여론이 박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중에 받은 56차례 박수 보다 훨씬 많은데 2015년 10월2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그런 국민들의 박근혜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반대여론은 전혀 시청자들에게 전달하지 않고 박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중에 받은 56차례 박수를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눈과 귀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가 막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강한 의문 제기한다.
2015년 10월28일 MBC 뉴스 데스크는 “오늘 박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꽁꽁 얼어붙은 정치권 분위기 탓에 상당히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 치러졌습니다. ... 연설 도중 여당 의원들은 54번의 박수를 쳤지만, 야당 의원들은 침묵하거나 졸았고 본회의장을 빠져나가기도 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5년 10월28일 SBS 8시 뉴스도“당초 불참까지 고려했던 야당이 회의장에 들어오긴 했지만, 마찰이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연설 시작도 예정했던 시간을 15분이나 넘겼습니다. 반면 여당의원들은 40여 분간의 연설 동안 56차례나 박수를 치며 호응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5년10월28일 KBS1TV 뉴스9도“시정연설을 앞두고 새정치연합 의원들이 컴퓨터 모니터에 '국정교과서 반대' 인쇄물을 내걸었습니다.... 결국, 박 대통령은 예정보다 15분쯤 늦게 입장했습니다.40분간의 연설 동안 여당 측은 56차례나 박수를 쳤지만 야당은 침묵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