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창세기 1:21~22) 하심 같이, 무릇 코로 호흡하는 모든 생명체들에게는 하나님이 각기 복을 주어 살게 하였을 뿐, 어느 것 하나 남의 분복을 도적질하거나 강탈해 갖는 것으로 살아가는, 다시 말해 약육강식하는 맹수들이나 독충들로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런 생물들의 왕이 되어 그들을 다스리도록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세기 1:26~28) 하셨으며, 또 "사람이 하나님의 주신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누리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이것이 그의 분복이로다"(전도서 5:18)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모든 생물들에게는 분복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복 없이 살아가는 도적 같고 강도 같은 독충(병균)이나 맹수들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분복으로 살려 하지 않고 이웃들을 속여 그들이 지니고 있는 분복을 도적질하거나 강탈해 갖는 들짐슴 뱀의 습성으로 하나님의 지위(권위)에 오르고자 선악과를 따먹었으니 이 탐욕이 사람들로 하여금 땅과 생물들을 말로 정복해 다스리는 분복을 잃게 하여 김일성 일가들처럼 복 없이 사는 독충이나 맹수들이 되어 오로지 이웃을 잡아 먹기 위한 이빨과 손발톱만 날카롭게 가다듬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육신은 음식을 먹어야만 생존할 수 있듯, 육신의 주인된 사람의 영혼도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먹어야만(순종하여야만) 비로소 온전히 생존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치를 증명해 보이기 위해 예수님이 성령에 이끌려 40일 동안 굶주려 육신이 죽음 직전까지 이르렀을 때에 사단이 등장하여 예수님의 분복, 곧 하나님의 아들되신 직위마저 도적질해 가지려고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마태복음 4:3)고 유혹하였으나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태복음 4:4) 말하여 하나님의 아들된 직위와 권세를 사단이 빼앗고자 하는 짓을 가로막았습니다.
예수님이 이 같이 반응한 까닭은, 육신을 지닌 모든 생명체들은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먹고 마심(지키고 순종함)으로 취할 수 있는 복으로만 온전히 자유 자주독립할 수 있을 뿐, 그것을 무시하고 육신의 생각에만 오로지 사로잡혀 하나님이 아닌 다른 피조물의 의도에서 나온 탐욕의 수법으로 남의 분복을 도적질하고 강탈한 것으로 배를 채우게 되면, 그 짓이 바로 사단과 같은 복 없는 고통의 삶이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이전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무리 하나님을 타인(타민족)들보다 잘 섬겼어도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을 불순종하였기 때문에 그만 그들도 복 없는 괴물(사단)의 삶이 되어 주변의 독충(질병)들과 맹수들이 우려먹는 먹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사단이 가장 아름답게 지혜롭게 지음받은 것으로만 만족하고, 그렇게 지음받은 일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보답하고자 하지 않았습니다. 피조물은 처음 지음 받은 것으로는 완전할 수 없고 지음 받은 것에 대한 감사로 하나님께 순복할 때에만 비로소 완전한 피조물이 됩니다, 미천한 흙이 토기장이에 의해 아름답고 깨끗한 그릇으로 만들어진 것으로는 아직도 완전한 상태가 아니며, 그 아름답고 깨끗한 그릇에 담겨질 내용물이 거룩하여야만 비로소 완전한 그릇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자신이 뭇 피조물들보다 아름답게 지혜롭게 지음 받은 것에 대해서만 자긍할 줄 알 뿐, 그렇게 만드신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심령에 담기를 거부하였기 때문에 그만 괴물로 돌변하였습니다.
토기장이가 아름답고 깨끗한 그릇을 만들었을 때에는 그 안에 최상의 내용물을 담아 사용하고자 하였는데, 그릇이 자신을 만드신 분의 뜻을 거역하고 추악한 오물들로 그릇을 채운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처럼 사단은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만 과시하고 자신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해 반역하고자 하는 악한 생각을 자기 심령에 채우고 말았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이 사단의 심령에 담겨 있는 내용물을 보고 구토증을 일으켰으니, 그 내용물은 창조 세계의 어느 피조물에게도 유익을 끼칠 수 없는 반역의 오물들이었습니다. 사단이 자신의 추악한 반역 사상을 하나님이 인식하신 것을 깨닫고 피할 은신처를 찾았으니 그게 바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의 심령이었습니다.
사단이 하나님을 반역한 별개의 형상으로 존재하게 되면 얼마 못가 지옥불에 던져진다는 것을 알고 급기야 사람들의 심령 속에 숨어 들어갔습니다. 즉 자신을 멸하려면 사람들과 함께 멸하여여만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이후부터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은 자기 심령에 거하는 사단(괴물)을 내 쫓아야만 비로소 자유 자주독립할 수 있는 건전한 인격체, 곧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복받은 자들로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이후의 온 인류는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지키고 행하는) 복된 사람이 되느냐, 아니면 하나님을 반역하고 오로지 김일성 일가들처럼 육적 부강을 갖추어 남의 분복을 도적질하거나 갈취하는 괴물이 되느냐 하는 두 파로 나누어져 싸우게 되었습니다.
전자에 속한 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받은 복으로 자생하려 하되, 후자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복이 없기 때문에 오직 독충과 맹수들처럼 날카로운 이빨과 손발톱으로 이웃들이 지니고 있는 하나님의 분복을 도적질하고 강탈하는 것으로 자신들의 배를 채웁니다. 세계 2차 대전이 끝나자 온 인류는 곧바로 미국과 같은 복받는 삶으로 자생하려는 나라들과 이웃들의 분복을 도적질하고 강탈한 것으로 배를 채우고자 하는 구소련과 같은 공산주의 국가들로 크게 나누어져 대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유 국가들은 하나님께 받은 분복으로 등따스고 배부르게 되자 곧바로 소돔·고모라의 음풍에 물들어 세계의 경찰력을 상실하게 되었고, 그 틈을 이용한 중국이 잽싸게 육적 부강으로 덩치와 힘을 키워 세계의 제왕이 되려 하였습니다.
미국의 영향력을 가장 많이 받은 대표적인 국가와 민족이 바로 동북아 한반도 남쪽에 위치하는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이며 또 구소련의 영향력을 가장 많이 받아 그의 바톤을 이어 받아 행세하는 중국을 배경 삼고 한반도 북쪽에 나라를 세운 자들이 바로 육적 부강을 신으로 섬기면서 남쪽 대한민국을 우려먹는 김일성 정권과 그 후손들이었습니다. 남쪽 대한민국은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 받은 복으로 자생하게 되었으나, 북쪽의 김일성 일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내치고 받은 복이 없게 되자 남쪽 대한민국 국민들이 받은 분복을 육적인 무력으로 짓눌려 우려먹고자 70여 년을 강성 대국의 길로 치달았습니다. 즉 복(재수) 없이 사는 괴물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명분과 권세는 남쪽 대한민국에 주었건만, 남쪽의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이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북쪽의 살인마를 제압하려 하지 않고 다만 서구 사회에 시들어가는 신학, 곧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지키고 행하는) 일은 율법의 행위로 취급해 내치고 다만 이웃 주변국들에게 마냥 착취당하는 구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기복신앙으로 치달아 자신들도 육적 부강으로 남들 위에 뛰어나고자 하였습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의 언행을 믿음으로 지키고 따르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개신교들조차 성경 본문 말씀을 믿음으로 지키고 따르는 일은 십자가 지는 일로 취급해 내치고 로마 카톨릭교처럼 사람들이 연구한 신학만 믿었습니다.
이런 저잡한 믿음으로 아무리 하나님께 복을 받더라도 그들은 모두다 주변 강대국들에게 도적 맞고 약탈 당하게 되며, 또 소돔성에 거하는 롯의 재물과 같이 유황불에 소멸되고 맙니다. 한반도 남쪽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믿음과 같이 죄악을 대적하는 믿음이었더라면, 죄악의 힘으로 행세하는 김일성 일가들은 오래 전에 힘과 명분을 잃고 금수강산 한반도에 발 불일 곳이 없어서 소멸되거나 멸망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죄악으로부터 벗어나는 구원은 십자가 지는 일이라 하여 버리고 다만 예수님을 믿는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인간 신학, 곧 오늘날의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들에게 목덜미를 잡혀 우려먹음을 당하는 타락한 신앙인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스도인 하면 죄악을 대적해 멀리하는 경건의 사람들로 바로 인식되어야만 그게 바로 하나님이 인정해 줄 수 있는 참된 그리스도인이건만, 저들은 하나님의 안목을 의식하지 않고 무지한 사람들의 안목만 의식하여 육적인 부강(축복)만 추구하였으니 이게 바로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도적과 강도가 되게 한 근본 죄악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는 일로 복을 삼았으나, 마귀에게 속한 그리스도인들은 육적인 부강 자체를 복으로 삼습니다. 이런 신앙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태복음 4:3~4)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단죄해 거부하는 적그리스도의 신앙입니다.
이런 신앙인들이 그 사회나 그 나라의 주류를 이루게 되면, 그 사회 그 나라는 도적 같고 강도 같은 관리들이 우후죽순처럼 일어나게 되고 또 그러하게 되면 그 나라의 권력은 하나님의 뜻을 대행하지 못하고 사단의 뜻을 대행하게 되어 이적행위짓이 난무하게 됩니다. 이런 일들을 성경 속에서 발견하지 못한 자들이 바로 신학을 신뢰하는 신학자들로서 자신들이 연구 개발해 해석한 성경말씀을 뭇 사람들에게 가르쳐 그들 위에 교주 행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헛된 신학에서 벗어나 시급히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으로 참된 복을 받아 어느 누구에게도 도적맞거나 강탈당하지 않는 자유 자주독립하는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리하면 여러분들이 받은 분복을 도적질하거나 강탈하려는 북쪽의 김일성 일가들과 또 그들을 지금껏 지지하고 돌본 용의 세력들, 곧 중국이 더 이상 용의 야욕으로 세계의 약소민들을 덩치와 힘으로 제압하려 하지 않고 도리어 여러분들처럼 자신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어(지키고 순종하여) 받은 분복으로 자립하게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여 받은 복으로 자립하여야만 참된 이웃이 될 수 있을 뿐, 그리하지 않고 육적인 부강으로 남들 위에 군림하고자 하면 반드시 중국(용)을 배경 삼고 날뛰는 김일성 일가들처럼 항상 남의 분복을 우려먹으려 합니다. 이것이 막강 중국을 제압할 수 있는 이 시대의 유일한 무기이며 사람의로서의 진정한 용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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