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삼산동 어느 기획부동산 또라이 양아치가 파는 땅
땅 팔면서 믿어도 되냐니 땅이 안좋으면 자기 마누라, 처자식, 전재산을 다 주겠단다.
몇번을 강조하면서 땅사란다.
4차선 2차선 땅이고 ...
땅의 땅짜도 모르고 고보부 이모부도 모르는 양아치가 전무란다.
그저 사람만 보면 이용할 생각으로 눈깔이 벌것다.
땅도 아무 쓸모도 없는 ,
개발도 안되는 맹지다.
근무하는 년도 보면 전부 사이코고 반 또라이면서 무차별로 아무나 붙어 땅사란다.
속아서 땅사보니 허허벌판 맹지며... 계약서 앞에선 공단이 들어서고 홈플러스가 생긴단다.
밤낮으로 전화온다.
땅사라고....
걸리면 1억씩 빼 먹어려한다. 나중엔 완전 동네 사람을 벗기려 한다.
저런 개돼지보다 못한 인간들을 낳은 조상은 어느 년놈일가?
돈냄새 맡으면 현혹해서 끈질기게 달라 붙는다.
온 동내가 그 놈 때문에 시끄럽고 몇 십억, 몇 백억 씩 돈을 잃는다.
토지 사기단의 숫법은 무조근 끈질기게 돈을 노린다.
거기에 일하는 년놈도 자기의 죄를 모르는 빙시들 밖엔 없다 ...
검은 머리 짐승이 근무하면서 사기치는 똥물의 사무실이라고....
땅이라는 이름으로 남의 피눈물 돈을 공돈을 거저 먹어려 한다.
얼굴 껍질을 벗기고 혓바닥 반을 짤라야 되지 않을가?
땅 팔기전엔 개돼지 같이 불쌍하게 보이고...
땅 살땐 개돼지 같이 놀고
땅 팔고나서는 개돼지 같이 말하네.....
이런놈의 조상은 어떤놈들인가 ....
남의 돈을 일않고 공돈으로 처먹어려하네..
사무실 하나 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