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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같이참고하십쇼"존경하는김형준해설위원과같이반성해야할점☞◇ 2017-06-04 06: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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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5 추천:58

   많은 분들께서  졸고  "박병호의 포스팅금액과  연봉총액은 최소한  이정도는  돼야 하지  않을까?"라는  기고글에  관심과  반박을  보내오셨는데,  '주식회사 동양 전기'님게서는  "글쓴이가  제시한  금액으로는  그냥  넥센에  잔류하게  될  것이고  그냥  주는대로  받아  먹으면  된다."라는  자조적인  반박을 하셨다. '채소파는할머니'님께서는 "포스팅 비용 필요없고 그냥  테임즈 끌고가면 된다."라면서  비교  반박하시며 어찌보면  열등감이  잔뜩  배어나오는 비아냥냄을 하셨다. '곰비입비'님께서는 " 미메이저리그는 잔악한 세계인데...그것은 그저  희망 사항일뿐"이라는 패배의식에  사로  잡힌  말씀으로  반박을  하셨는데  더욱  가관인  것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한  사이트에서 " 대한민국  메이저리그는  역사도  짧고  타자친화적이다.  특히  넥센의  홈구장은 '안락하다."할  정도로 그지없이  작은  구장인데  박병호에게서  한국판  쿠바  거포  호세  아브레이유를  연상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란  비아냥댐으로  일관한다." 50홈런은  커녕  미메이저리그 어느  빅리그  팀에서도 박병호의 대한민국의  홈런왕의  위력을  볼  수는  없을  것이다."라는  반박의  끝판왕의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이는  마치  '커쇼1004=망치=헌트스타=레퍼런스=..'의  2014년의  주구장창  강정호를  폄훼하던 일관된 경향성과  같기에  다시한번  이들  모두의  반박과  자조적인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열등감의  비아냥댐에  그답변으로서  이전  게시글 " 김형준위원과  같이  반성해보시죠."라는  게시글을  답글로서  재게시한다.  반박자들,   특히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즈  야구  팬  여러분들도  글쓴이의  이번  글을  예의  분석하여  공부하면서  반성할  수  있는  시간들을  가져 보는  것도  가치있는  일일  것이다.

 

 

1. 이전에 떡고물이나 주워먹듯이 글의 토씨하나 틀린 것을 잡아내는 취모구자질을 일삼으며 한국의 정론을 펼치는 선비논객들을 졸졸 따라다니며 괴롭히던 미친 'huntstar"가 그동안 오랫동안 잠적하다가, '커쇼 1004'라는 새로운 아이디로 등장하여 역시 늘 해오던 대로 글쓴이의 글을 졸졸 따라다니고 이번에는 모방질이나 하는 떡고물 주워먹으며, 악성 게시글이나 댓글을 올리든지 각종 닷컴 베겨대기로 소일하든지 최근 게시판을 난도질하고 있다. 20 여개가 넘는 '커쇼1004'의 다중 아이디를 자가 생산하며 자신을 스스로를 칭찬하는 댓글을 달아대고, 아울러 이같은 다중 아이디들로 들이대는 자들이 준동하여 '천황폐하 만세'라는 구호를 외쳐대고, 자위 추천클릭 조작질하며 역시 자위로 100 여개나 될 때도 있는 합작 다중 아이디들로서 베스트란이나 네티즌란을 자작 도배질하며 게시판을 더럽히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게시판을 'huntstar=커쇼1004'가 '커쇼1004'아이디로 새롭게 등장하여 지금 보는 바와같이 글쓴이를 졸졸 따라다니며 역시 한국인(한국선수들)비하와 폄훼질 공작으로 날을 새우고 있다.

 

이 'huntstar'는 전에부터 "오로지 일본!'이라고 외쳐대온 자로서 친일 사대주의에 입각해서 한국인 미 메이저리거들을 비하하거나 폄훼질을 기꺼이 허위사실을 조작하며 저질러대 오고 있었다. 이사이트에서 아베 스파이들이 하는 공작 짓거리와 다를 바 없다. 지 스스로는 창의적인 글이라고는 쓸 수없는 저능아로서 팬사이드 닷컴이나 각종 닷컴들을 퍼올리는 자로서 하는 짓거리는 성추행글로 연일 도배질해대는 '루블슬러거'와 판박이다. 마치 한 명이 트랜스포머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이자가 종전의 취모구자질 범죄의 유형을 벗어나 글쓴이가 글을 올리면 받아 치는 형식으로 게시글을 연이어 올려대며 한국선수들, 아니 한국인들 폄하질에 적극 나서고 있다.

 

2. 특히 글쓴이가 2014.10,31 <류현진이 월드시리즈 MVP 범가너의 진정한 라이벌이 되기위한 방법>이라는 글을 올리자, 'huntstar='커쇼1004'는 <커쇼V 범가너 구종별기록 이래도 범가너가 위?>라는 글로 받아쳤으나, 이내 결과적으로 ''huntstar=커쇼1004'의 야구무식돌이로서의 무지함만을 스스로 까발긴 것이다. '커쇼1004'의 사기질의 가장 큰 근본원인은 실제로 야구경기를 전혀 안보고 각종 닷컴의 자료들을 들쑤셔대서 억지춘향으로 궤변들을 만들어 내기 급급해온 자라는 점에 있었다. 당연히 그 무식함이 드러날 수 밖에 없었다, " 범가너가 시즌중 슬라이더를 단 한 개도 안던졌다."고 무식을 용감하게 밝히는 게시글을 올렸다가 아주 개망신을 당하고 말았다. 이어 지 들통난 무식을 감추기위해 연이어 게걸스럽게 2014.11.1 <글쓴이를 위한 커터와 고속 슬라이더 차이 강의> 라는 글로 글쓴이에게 선처를 구걸하는 똥글들을 연이어 올리고 네티즌란에 2주동안 처박아뒀으나, 원래의 그 유치찬란한 무식이 가려지겠는가? 이자가 원래 그런자일 수 밖에 없었다. 경기를 진지하게 보고 분석하는 성실성이라는 것은 애시당초 기대할 수 없는 자이기에 드러날 수 밖에 없는 무식 사기질에 지나지 않았다. 그동안 유사한 기고를 하다가 들통나서 스스로 물러나간 자들이 많았다. 그들은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은 있어 스스로를 퇴출시켰으나 'huntstar'는 '커쇼1004'라는 아이디로 바꿔 들어와서 여전한 사기질이었다.

 

이자의 만행은 더욱 그정도를 더해가고있었다 .2014.11.27에 글쓴이가 <데릭 지터 와 강정호 그리고 헨리 라미레즈>라는 글을 올리자 역시 떡고물을 주워 먹으며, 역시 2014.11.27에 <기록으로 분석해본 강정호의 MLB의 예상성적)>으로 받아쳤으나, 역시 이글도 강정호 경기를 전혀 보지 않은 불성실함에서 나온 허위조작글로 한국인을 폄훼질하는 것에 지나지 않았다. 초등학교 4년생 수준도 안되는 셈법으로, 미메이저리그 근처에 명함도 못내민 허접스런 대한민국 메이저리그 미국 용병들의 '성적도 못되는 통계'를 드리내밀며 강정호의 미래인생을 비교 척살, 깍아내리기에 급급한 특유의 간롱질이 주된 내용이고 흐 름이었다. 그러니 얼마나 엉터리였겠는가!

 

그런데 이자의 정체도 모르고 이전에'huntstar'를 처절히 증오해오던 자칭 전과 3범, 뻥쟁이 '조이너스;라는 자는 같이 "따랑해요."라며, 커셔1004의 게시글에 '루블슬러거'와 같이 댓글 상황에서 애교를 부리고 장단을 맞추며 놀아나는 댓글들을 달아주는 추태는 포복절도할 만큼 기레기들 코메디를 보였다. 여기에 '글쓴이 예비 살인음모로 살기 등등한 '겟올라잇 흉악범과 글쓴이 글에 무식 댓글 달다 무식이 들통나서 작살나고 망신당한 'rkdrudwnd' 이라는 자는 비겁하게 글쓴이 글에 40여개 댓글 삭제하고 도망나가고 이후 수치심으로 '부들부들'떨며 미친 자칭' 대악마'의 광기로 글쓴이를 졸졸 따라다니며 악플들을 달아대고 있다.  예전에 이들 4명의 이게시판 악질들이 모두 증오하던 대상인 'huntstar'의 위장 사기범 '커쇼1004'에게 애교질하고 장단을 맞추며 유유상종 무식자뻑을 해대는 꼬락서니는 정말 희극 그자체였다.그동안 정체도 모르고 해외야구 게시판 취모구자질 사기범'huntstar'='커쇼1004'와 같이 장단 맞추며 추잡극치를 보인 무뢰배들은 참 수치스러울것이다.

 

 3. 'huntstar=커쇼1004'가 미메이저리그 포스팅을 앞두고 있었던 김광현과 양현종 그리고 강정호를 비하, 폄훼 깎아내리는 수법의 근본이념은 '결정론(決定論)'적 사고(思考)였다 . 이를 넓게 적용하면 "한국이 일본에 침략,합병된 역사가 있었기에 추후 앞으로도 한국은 일본에게 합병당할 수 밖에 없고 또 그래야 된다."는 논리가 숨겨져 있는 것이다. 'huntstar=커쇼1004'가 노리는 것이 바로 그점이다.그러했기에 이 자는 'huntstar'시절부터 한국의 정론을 펼쳐온 필자를 끈질기게 따라 다니며 2013.10.27<류현진에게 합당한 대우를 해줘야 하지 않을까?>라는 필자의 게시글에는 100개나 넘는 미친 댓글로 도배질을 해댄 악질 스토커로서의 전과가 있다.

 

'huntstar=커쇼1004'의 2014. 11. 27 ",<기록으로 분석해본 강정호의 MLB예상성적>" 게시글에서 황당하게도 비교 대상도 안되는 '삼성의 용병' 나바로를 예로 들어 강정호의 미 메이저리그 예상 성적을 비하 폄훼질 예단하고 있었다.그 밖에 같이 열거한 3 명도 마찬가지로 비교 대상으로 언급할 수 도 없는 소위 '깜'도 안되는 선수들이다. '나바로'는 미국 MLB수준의 선수라고도 할 수 없다.2010~2013, 4시즌에 79경기 밖에 뛰지못한 선수들이다.

 

2013년에는 고작 8경기 28타석 밖에 들어서지를 못한 선수의 성적을 가지고 감히 대한민국 메이저리그의 최고 강타자이며 준수한 수비력을 가진 강정호를 비교 논의하다니! "huntstar=커쇼1004'는 그 의도성이 너무나 천박하고 속이 뻔히 드러나는 바보 기레기질에 지나지 않는 것이었다. 논리적으로 봤을 때도 '부당주연의 오류'를 저질러댄 것에 불과하다. 이런 무식한 똥글을 2주넘게 네티즌란에 쳐박아 둔 '다음' 알바생 '루블슬러거'의 수준과 그 사악한 의도도 가히 짐작할만하다. 유유상종으로 같이 미쳐 날뛰며 마찬가지로 강정호 폄훼질해대기에 바빴던 자들이다. 그런데 오늘 날 약속이나 한듯이 둘다 강정호 '파이팅'하고 있는 이중간첩질과 진배없는 간롱질로 게시판을 더럽히고 있으니 얼마나 추악한 자들인가! '부정선거로...'라는 분은 '루블슬러거'를 상당히 질타하는 게시글을 써서 야단쳤으나 정작 진짜 악질범인 'huntstar= 커쇼1004'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것은 실로 이해가 안되는 측면이다. 일관성이 부족해 보인다.

 

통계학적으로도 '나바로 등 4명의 예들은 '초기조건 설정'의 오류를 보이고 있다. 어떤 현상이 인과법칙에 따른다는 것을 지적하고 설명하기 위해서는 초기조건 C1, C2, C3........ Cn 등 이 대표성을 지녀야 되는데 전혀 대표성이 없다. 통계란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정확히 파악하여 미래의 상황을 미리 그려보고 대비하자는 의도를 가지고있는데 복잡한 현상을 몇개의 숫자로서 파악하는데 있어서 대표값이 중요하다. 그러나 그 대표값에 있어서 평균값이 중요한데 문제는 평균의 오류로 커다란 실수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느 샛강의 평균 깊이를 알고 있다고 했을 때, 그 평균 깊이보다 키가 크다고 건널 수 가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다보면 그 키보다 깊이가 깊은 곳에서는 빠져 사망할 수 도 있는 것이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평균값보다도 최대값 또는 최소값이 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상황에서는 평균값을 아는 것보다는 임계치(臨界値)가 중요한 것이다. 'huntstar=커쇼1004'가 강정호를 폄하하고 비아냥댄 글에서 사용한 통계는 오류와 조작에 근거한 거짓말일 뿐이다. 강정호(대한민국 사람: 대한한민국 선수들)를 우롱하고 비아냥대며 폄하하기위한 사악한 의도를 가진 주절거림에 지나지 않은 것이다.

 

 4. 엉터리 대표값에 지나지 않은 네명의 타격 평균 상승률을 가지고, 강정호의 2014년 타율 0.356, 0.459의 출루율, 0.739의 장타율, 1.198의 OPS 홈런 40개의 화려한 성적을 역산으로 초등학교 4학년수준 머리도 안되는 저질 나눗셈을하여 강정호의 미메이저리그 성적예상을 타율 0.241, 출루율 0.303, 장타율 0.425, OPS 0.728, 홈런 14개로 '커쇼1004=huntstar'가 결론을 짓다니! 기가찰 일이었다.

 

아직 시즌이 40%나 남은 시점에도 2015. 8. 23 오늘까지의 타격 성적을 보자면 미메이저리그 최상위권 선수로 대한민국 메이저리그 성적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대한민국 메이저리그와 미메이저 리그는 별반 차이가 전혀 없는 것이다.

**타율 0.290, 출루율 0.363, 장타율 0.464, OPS 0.827, 홈런 12개나 된다 강정호는 전혀 차원이 다르질 않은가?

 

 

다시 한번 도표로 정리해 보자

 

타 율

출 루 율

장 타 율

O P S

홈 런

강정호,넥센9년평균성적

0. 2 9 8

0.3 8 3

0.5 1 4

0. 8 9 7

1 3 9

2014년강정호넥센성적

0.3 5 6

0.4 5 9

0.7 3 9

1.1 9 8

4 0

커쇼1004의 강정호폄훼예상성적

0.2 4 1

0.3 0 3

0.4 2 5

0.7 2 8

1 4

2015.8.23현재               < 시즌 전체 60% 지난 2015.8.23 현재성적>

피츠버그성적     0.2 9 0            0.3 6 3      0.4 6 4         0.8 2 7            1 2

 

결국 'huntstar=커쇼1004는

전혀 정합성도 논리성도 없는, 임계치를 무시하고 간과한 조작을 한것임이 입증된 것 아닌가! 무지막지하고 지려천박한 오류에 지나지 않은 것이다. 의도적 악행이다. 바보 기레기'huntstar=커쇼1004'의 바보 장난에 놀아나서 부역한 꼴인 네티즌들은 깊게 반성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커쇼1004는 반성은 커녕 지금은 강정호'파이팅'하는 간롱질이나하고 있으니 참 부끄럼도 모르고 교활한 한심 무지랭이 일 뿐이다.

 

예로든 4명의 한국메이저리그 외국 용병들은 대한민국 메이저리그의 훌륭한 코치진들의 전문적이고 세밀한 지도로 새롭게 탄생한 선수들에 불과하다. 강정호를 평가하기에 적절치 않은 대표값으로서의 당위성도 전혀없는 표본들이다. 윤석민이도 말한 바 있지 않는가! 미국 코치진들의 무능과 무대책을 말이다. 멀쩡한 대한민국 우수 투수 출신의 윤석민을 '0'점짜리 선수로 전락 시킨 미국의 열악한 코치 시스템을 말이다. 그 각도로 봐야 올바른 결론인것을 가지고, 거꾸로 대한민국 최고의 강타자이자 화려한 수비력의 유격수를 전혀 견줄 대상도 아닌 표본들로, 그리 악의적이고 무식한 견강부회로 역산질 바보 나눗셈질로 왜곡하여 폄훼질을 하다니! 그 속내가 뻔히 들여다 보인다.

 

5. 김광현과 양현종이 포스팅 금액이 형편없고 계약이 안된 것을 가지고 역시 신나하며 'huntstar=커쇼1004'는 자신의 예측이 맞은 것처럼 스스로를 과대 포장하고 한국선수들 폄하질하기에 급급하는 게시글을 연이어 올리며 게시판을 더럽혔으나, 애시당초 SK와 KIA팀은 김광현과 양현종이 포스팅 안되길 바라는 전략으로 나갔기에 당연한 귀결에 지나지 않은 것이다. 에이전트들도 무능했지만 어느정도 미메이저리그 트레이드의 설왕설래가 마감되고 정리하는 시점인 2014.12.15 일 이후에나 포스팅을 해야했다. 너무 서둘렀고 기자회견 까지 해댄 것은 안가겠다는 의사와 매 일반이었다. 류현진의 포스팅과정을 굳이 상기할 필요도 없다. 강정호를 보라! 넥센에서 느긋하게 시간을두고 현지 에이젼트인 '옥타곤'과 끊임없이 연락을 해대며 심사숙고하는 모습과는 대조적이었다.

 

특히 양현종을 가지고 일본선수들의 성적과 연봉을 가지고 폄훼질한 것은 강정호 폄훼질과 마찬가지다. 일본의 공인구와 한국의 공인구의 반발력과 특성, 일본 주심들의 스트라익 존의 상대적인 차이와 왜곡, 편파 판정들을 무시하고 간과한 'huntstar=커쇼1004'의 양현종 무시는 완전 조작이고 오류에 지나지 않은 설레발질에 지나지 않았다. 완전 엉터리다. 한국의 사이영상 수상자로서의 상표가치를 왜곡한 의도적 비하질에 지나지않았다. 언급할 가치 조차도 없었다. 김광현도 당당히 마이너리그 강등 거부나 하찮은 연봉도 거부할 만큼, 대한민국의 메이저리그의 파이와 위상도 커졌다. 전략상 서둘러댄 책략의 미스도 있었지만 결코 합당하지 않은 대우를 거부한 것은 아주 잘한 것이다.

 

6. 결국 'huntstar=커쇼1004'가 노린 대한민국 사람들에 대한 비하질과 폄훼질 근저에 깔고있는 결정론적인 사악함을 벗어날 줄 알아야겠다는 것이 필자의 중요 논지다. 일본인들이 '엽전'이라며 대한민국인 사람들을 비아냥댄 수작질을 '커쇼1004'가 다른 색깔로 들이댄 똥글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이 오늘 바로 입증된 것 아니겠는가!. 강정호는 앞으로 미메이저리그에서 어떤 기막힌 훌륭한 성적을 낼지 아무도 모른다. 강타력이나 준수한 수비력 그리고 건강함에서 뛰어난 유격수가 절대로 부족한 미메이저리그에서 강정호의 미래의 활약상을 아무도 점칠 수없다.

 

결정론(determinism)이라는 것은 "모든 사건이 필연적인 인과법칙에 따라 일어난다는 것으로 어느시점에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는 이미 정해져 있다."는 주장이다.

결정론이 참이라면 우리는 다르게 행위할 수도, 행위할려고 처절하게 노력할 자유의지도 필요없는 것이다. 결정론은 아주 고약하고 사악한 악마의 논리다. 이 논리는 'huntstar=커쇼1004'처럼 대한민국 사람들을 근본에서 비하하고 폄훼질을 할려는 것을 근본 업으로 삼는 자들이 흔히 쓰는 수법이자 논리이다.

 

"우리 대한미국 사람들은 자유의지를 가질 수 없다."는 논리다. 얼마나 기가막혔던가! 전혀 대표성도,초기조건으로서의 가치도 없는 4명의 대한민국 메이저리그 외국용병들의 타격성적으로 강정호의 미메이저리그 성적을 예단하다니! 강정호의 대안적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일거에 잘라버린 무지막지한 오류이자 조작의 통계치로, 그 임계치마저 무시해버린 '커쇼1004=huntstar'의 추악한 강정호 폄훼질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미친자의 넋두리일 뿐이다.

 

7. 모든 존재는 확정된 존재값을 가지지 않은 존재이다. 관계 맺음에 따라서 다양한 존재값을 연출할 수 있는 가능태이자 불확정성의 낱낱의 개별 존재인 것이다. 강정호를 갇혀진 시간과 공간에 가두어 조작질했던 ' huntstar=커쇼1004'는 깊히 반성해야 할 것이다. 악마의 사악한 의도성을 떨쳐버려라! 오로지 일본! 이라고 외쳐대며 대한민국 게시판을 더럽혔던 악행을 떨쳐버리고 다시는 같은 폄훼질과 비하질을 저질러대지 말거라!

 

8. 오늘 그동안 MBC에서 해설방송을 하고 있고, 네이버에서 칼럼을 기고하던 김형준씨가 오늘까지의 강정호의 대활약만을 가지고도, 자신의 단순한 미메이저리그 투수들과 대한민국 메이저리그 투수들 사이의 구속차이만으로 함부로 예단해서 강정호 성적을 낮게 예측했던 것에 대해 본인의 식견이 많이 부족했었음을 통렬히 자책하고 반성문을 썼다.

 

그러나 그 반성문 정도로는 문제의 근원을 살피지 못한 것으로 판단했기에, 그동안 해외야구 게시판에서 대한민국 메이저 리그 출신 선수인 강정호와 김광현 양현종을 처절하게 깔아 뭉게온 ' huntstar= 커쇼 1004'에 대한 필자의 냉철하고 날카로운 분석과 그 대안으로서, 준열하게 비판했던 필자의 이전 기고문을 오늘 강정호의 연타석 홈런으로 후반기에만 17개 페이스로 장타력이 불을 뿜은 감동스런 날에 다시 한번 먼지를 털어내어 재게시해 본 것이다. 필자의 예측이 옳았지 않은가? 미메이저리그나 대한민국 메이저리그나 별반 차이가 궁극에 가서도 결코 없는 것이 아닌가? 관념의 허위 의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반드시 있는 것 아닌가?

 

대한민국 메이저리그가 미메이저리그의 두단계 낮은 더블 A 수준 조차도 안된다는 관념의 허위의식에 가득찬 편견에 혹시 MBC 김형준 해설위원이나 허구연 해설위원도 같이 사로 잡혀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자문하고 반성해주기 바란다. 그 의식 차원을 넓혀가면 대한민국을 스스로 비하하는 패배의식에 다름아닌 것이다. 스스로의 열등한 자기모순에 빠진 민족을 그 어느나라도 제대로 대접을 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1905년 미국의 시어도어 루즈 벨트 26대 대통령이 일본 밀사이자 첩자인 하바드 법대 동창생인 가네코 겐타로의 "대한민국은 열등한 민족이고 관리가 필요한 저열한 나라이기에 미국의 앵글로색슨 문화를 받들고 중국이나 러시아 동북아 남하 의도를 막아줄 민족은 못되기에, 일본에게 조선을 맡겨서 눈감아주면 필리핀 미국 침공은 눈감아 줄테니 일본에게 조선을 맡기라"고 온갖 아부를 하여 관철 시키지 않았던가!

 

그 후 근현대사에서 우리는 36년 한일합방과 이후 남북분단의 비극적인 역사 전개를 맞이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바로 'huntstar=커쇼1004'같은 자들이 오늘 날 그 가면을 바꿔 쓰고서 바로 '가네코겐타로의 대한민국 비하의식'을 심어 주기에 암약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네코 겐타로'로 같은 첩자가 오늘 날 '커쇼1004=huntstar'로 둔갑하여 대한민국의 모바일 언론 공간에서 교활하고 용의주도하게 그 부역 좀비 떼들과 함께 암약들하는 현상황에서 좀더 열등의식의 관념의 허구 의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는 것 아니겠는가? 김형준,허구연 해설위원 등 언론 주도층이 정신 바짝 차리고 본연의 일에 제대로 올바르게 언행을 펼쳐 나가야 한다.

 

다시 한번 김형준씨와 허구연 해설위원 등이 필자의 기고문을 많이 참고 해주기를 바란다. 반성은 하되 무엇을 잘못 예측했었고 그 원인이 무엇이며 반성해야 될 문제점이 구체적으로 그리고 논리적으로 무엇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진지하게 반성해 주길 바란다.

 

오늘 마찬가지로 우리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 가운데 'huntstar= 커쇼1004' 같은 '오로지 일본! 이라고 외쳐 대며 간롱질하는 무뢰배들의 선무 공작에 놀아나 오염되서 같은 딜레마에 빠져있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사람들은 없는지, 그래서 " 일본인들에 대한 위안부 타박과 야스쿠니 신사참배 반대 등 은 더 이상 할 것없고 일본에 대한 내정간섭에 지나지 않은 것"이라는 망언들을 해대는 사람들은 더 이상 없는지를, 아울러 깊히 숙고, 고찰, 반성해주기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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