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전새정연대표께서는 자신을 버리세요. 그런 다음 새정당에 합류할 사람들을 만나세요. 예를들면 김한길전대표, 박영선전비대위원장, 손학규씨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세요. 그래야 기회가 옵니다. 문대표와 같이 자기가 아니면 안된다는 식의 고집은 똥고집에 불과합니다. 국회의원후보 뽑을 때도, 당대표 뽑을 때도, 대통령 후보 뽑을 때도 당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정당하게 , 공정하게 승부를 겨루세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식은 하책에 불과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당원들이 원하는 방식의 룰을 따르세요. 전에 권은희국회의원 후보 결정 때처럼 모든 사람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데도 똥고집 부렸잖아요? 결국 그 똥고집 때문에 무너져버렸잖아요. 이제 세 번째 기회가 왔습니다. 이번에는 모든 당원 그게 아니면 여론에라도 귀기울이세요. 그리고 많은 같은 당 의원들이나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세요. 똥고집은 망함의 길입니다. 이번이 세 번째 기회로서 마지막 기회입니다. 똥고집은 파멸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