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8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통일준비 어떻게 할것인가?→♨ 2017-06-05 19:50:14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07 추천:76

첫째로 통일교육을 해야 한다.

 

모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통일 교제를 만들어 안보교육과 함께 진행해야 한다.

지금 안보에는 관심을 두지만 통일 교육은 하지 않는다.

통일에 대한 두려움과 통일은 쪽박이라는 말이 왜 나왔는가?

통일이 대박이라고 하는데 왜 대박인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우리가 왜 자위적 국방력을 가져야 하고 지금 테로의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는지 모르고 있다.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통일에 대한 불가피성과 통일이 사활적인 문제와 필연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안보는 통일과 직결되어 있다.

테로의 위험성은 분단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북한으로 부터의 테로는 두말 할 것도 없고 외부로부터의 테로도 사실상 북한에 의해 일어날 가능성이 90%이상이다.

이미 북한은 60년대부터 신생독립국가들에 군사고문을 파견하였다.(베트남을 비롯한 캄보디아. 라오스 등 )그러나 그때에는 주로 군사 전문가나 지휘관들이 파견되었었다.

그러나 70년대부터는 특수 훈련병들을 파견해서 직접 특공대들을 훈련시켰다.

대표적인 사례가 에 멘이다.

때문에 지금도 is를 비롯한 테로 단체들에 얼마나 파견되어 있는지 모르며 심지어 직접 잠입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돈이라면 무엇이든 하는 인간들이다. (앞으로 분계선이나 해안 해상에서의 도발보다 테로 단체들을 이용한 테로가 더 위험해 질 수 있다.)

이러한 위험성은 통일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며 더 지능화 될 것이다.

때문에 통일교육을 통해 완전한 안보의 위험성으로부터의 해방은 통일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고 관심을 돌릴 수 있다.

 

통일은 모든 국익과 사적이익에 직결되어 있으며 통일만이 한반도에 영원한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을 교육을 통해 인식시켜야 한다.

 

후대들에게 더는 분단으로 인한 고통과 불안을 넘겨주어서는 안 된다는 확고한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

통일을 위해서는 그 어떤 대가와 희생도 치를 수 있다는 애국 애민 애족 정신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

통일만이 우리국민이 전쟁의 불안과 공포심에서 영원이 해방될 수 있으며 이것은 현시대뿐만 아니라 미래시대를 위한 불가피한 길이라는 확고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

어릴 때부터 가정과 학교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정상적인 교육 없이 는 우리의인식과 사회생활 속에 존재할 수도 없으며 결국 통일이 부담으로 인식되어 소위 통일되면 남북이 쪽박을 찬다는 친북 좌파들의 반 통일론이 국민들의 건전한 의식을 흐리게 할 것이다.

때문에 안보교육과 통일교육을 분리할 수 없으며 교제를 만들어 교육을 해야 한다.(북한에서는 유치원은 물론 국민 학교부터 사회 모든 계층에 이르기까지 소위 계급교양이라는 명목 하에 사실상 체계적인 적화 통일 교육을 하고 있다.) 탈북자들을 통한 안보교육도 북한의 실태나 북한정권의 만행 인권에 대한 문제도 중요하지만 통일의 필요성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병행해야 한다.

통일되기 전에는 안보의 위험성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둘째로 튼튼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자위적 국방력을 가져야 한다.

 

튼튼한 경제력과 자위적 군사력을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의 통일은 통일의 이권을 분할해야 하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8.15해방이 바로 우리에게 던져준 역사적 교훈이다.

우리의 힘으로 해방을 가져오지 못해서 분단이라는 상처를 우리가 가졌다.)

 

옛날에는 햇빛이 비치면 더위를 참지 못해 옷을 벗고 그늘을 찾거나 물을 찾아 밖으로 나왔고 겨울에는 추위를 막아주어서 참 감사했다.

그런데 지금은 옷을 벗지 않고 햇빛으로 태양광전기를 만들어 에어컨을 틀어놓고 축포를 쏘고 불 꽃 놀이 한다.

그러나 아직도 변하지 않았고 또 앞으로도 변화하지 않을 것이 하나있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이다.>라는 말이다. 한마디로 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지 다른 방도가 없다는 말이다.

 

북한은 이것을 잘 알고 있기에 그들은 미국과의 평화협정을 요구하고 있다.

그들이 요구하는 평화협정내면에는 무엇이 있는가?

우선 지금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핵과 미사일보유를 합법화하고 실직 적으로 동등한 독립국으로서의 대접을 받겠다는 것이다.

 

다음은 극지 도발로 인한 전면전쟁으로의 확산을 피함으로서 세습정권의 몰락을 막겠다는 것이다.

전정협정은 말 그대로 휴전상태이기에 자그마한 도발도 전면전쟁으로 확전을 가져올 수 있으며 이것은 결국 세습독재의 종말을 의미한다.(내가 언젠가 북한의 모 인물로부터 만약 분계선에서 반 김정일 감정을 가지 지휘관이 의도적인 도발을 일으킨다면 남조선은 전면전쟁으로 북한을 해방시킬 힘이 있는가? 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사실상 북한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다. 정전상태인 지금상황에서 만약 우리가 준비가 되었다면 피해는 있어도 통일을 가져올 가장 좋은 기회이다. 결국 강한 자위적국방력에 기초한 지도자의 결단력이다. 지도자의 결단력은 힘에서 나온다.

 

그러나 평화협정은 말이 달라진다.

물론 평화협정을 체결하고도 전쟁을 진행한 실례도 있었다. 소 독 전쟁과 미일 태평양 전쟁이 바로 그 실례이다. 스탈린은 소독평화협정을 믿고 독일의 불의의 침공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았고 수십 킬로 침략했을 때도 전쟁으로 간파하지 못하고 있다가 선전포고문을 받고서야 전면 전쟁임을 깨달았다.

평화협정의 대가를 치른 것이다. 평화협정을 믿고 전쟁준비를 하지 않은 것이다.(전쟁 전에 준비한 탱크와 비행기 포보다 전쟁기간에 만든 것이 더 많았다. 즉 소 잃고 외양간 고친 셈이 된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그들의 극 부적인 도발에 선전포고로 대답할 수 있는가?

결국 평화협정은 그들의 국부적 도발을 합법화 해주는 셉이다. 이것은 영구 분단을 합법화해주는 의미도 있다는 것이다.

 

즉 통일의 한 통로를 내 버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특히 미국과의 평화협정은 통일의 한축을 미국에 맡기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평화협정을 맺는 다면 남북 간의 평화 협정이어야 한다.

필요할 때 우리마음대로 전면전쟁을 할 수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셋째로 통일 세를 제정해서 물질적 준비를 해야 한다.

 

통일은 대박이라는 말을 공감하지 않는 사람은 남북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북한 권력자들과 일부 친북OOO 좌파분자들을 제외한)

특히 대기업들과 돈 있는 자들에게는 물 만난 고기와 같을 것이다.

중국이 개혁 개방되었을 때 누가 대박이었는가?

물론 늘어 난 세금으로 저 소득자들도 복지혜택을 받고 있다.

그러나 국가가 돈이 많아서 직접 투자했다면 빈곤층에 대한 복지혜택이 더 많이 돌아 왔을 것이다.( 흔히 세금을 더 내라고 하면 저소득층이 더 반발한다.

그러나 나는 저소득층일수록 통일세만은 더 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통일준비자금이 많이 축척될수록 통일 후 우리의 후대들과 저 소득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오기 때문이다. 즉 개인의 투자보다 국가의 투자가 많아질수록 저소득층의 복지혜택이 더 많아 지기 때문이다.)

 

지금 통일 준비 자금을 준비하는 범인단체들이 있다.

실례를 들면 통일항아리라는 범인 단체가 발족한지 3년이 넘었지만 겨우11억을 모았다고 한다.

그런데 19대 국회의원들이 1년간 의전활동비 모금액이 3백억이 훨씬 넘었다.

만약 정치인들이 자기들 활동비를 모금하듯 통일자금을 모금운동을 벌릴 수 있는가? 그 열정으로 통일 세 제정을 추진한다면 법으로 제정할 수 있을 것이다. 군사비 지출을 늘 이는 문제도 정치인들이 활동비만큼 사활적인 문제로 인식한다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우리 5천만이 일 년에 만원씩만 거두어도 5천억이 된다.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지만 후대들과 자신들을 위해 수입의 관계여부를 떠나(수급자들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어르신들이 노년연금 없을 때에도 살지 않았는가? 또 한 달에 한번 외식안하고 술 한 잔 안 마신다고 잘못되지도 않지 않는가? 나도 수급자이지만 매월만원씩 조선일보가 주관하는 통일준비금 모금에 동참하는데 생활에서 불편을 느끼지 못합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통일 세를 거두어 국가가 재정적 준비를 한다면 언젠가 통일 될 때 우리 후대들에게 8.15해방당시와 같이 힘든 상황을 넘겨주지는 않을 것이며 보다 빠르고 큰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통일과 개혁개방은 하루아침에 언제 이루어질지도 모르지만 얼마나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다가올지도 모른다.

북한을 봉쇄한다고 해도 완전히 봉쇄할 수도 없으며 봉쇄해도 김정은이 죽기 전에는 바랄 수도 없다.

그렇다고 해서 북한국민들의 자체적 힘으로 개혁개방 즉 자유와 민주주의를 이룰 수 있는 그런 일은 더욱 불가능하다. (김정은이 죽기 전에는)

우리는 과거 역사에서 즉 노예사회와 노비제도가 존재했던 공건사회를 연상하면 잘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북한에서 김옥균의 갑신정변이나 심지어 이등방문을 저격하였던 그런 인물이 있다 해도 기회는 있을 수도 상상할 수도 없을 것이다.)

때문에 북한의 개혁개방과 통일은 기다림이며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세금의 일부를 매해 통일자금으로 떼어내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합당치 않다.

차라리 군사비를 더 늘이는 편이 나을 것이다. 이것은 자위적 군사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통일 세를 잘 활용하면 비공개적인 국방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국방에 많이 투자할수록 통일을 앞당길 뿐만 아니라 통일 후에는 엄청난 국방비 절감은 곧 사회적 복지혜택으로 돌아 올 수 있기 때문이다.(현실의 엄청난 남북 간의 군사비)

통일 세를 낸다면 통일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사가 될 것이다

돈이 간곳에 마음이 가있기 때문이다.

북한의 개혁개방과 통일이 있는 자들과 돈 많은 나라들의 투자 잔치가 아니라 우리국민의 진정한 잔치가 되려면 잔치비용을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큰 통일 잔치를 베풀 수 있을 것이다.

통일준비에서 행정적 법적 문제들은 독일을 비롯한 통일국가들의 경험을 참고로 할 수 있지만 실직 적 준비는 우리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이것이 통일 준비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준비가 아닌가?

우리는 왜 일제의 식민지가 되었는지 역사 속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

당파싸움과 대국주의. 세금은 집권자들의 사치로 탕진하고 국방과 경제를 버렸기 때문이다.

지금도 정치권의 집권투쟁과 국민들이 이룬 성과를 나누어 먹기 식만 하고 아직도 외세의 국방력을 의지하려는 구세기적 발상을 버리지 못한다면 영원히 나라는 통일되지 못할 것이다.(청나라를 믿었다가 일제의 식민지가 된 과거를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구 한 말시기에 국체보상운동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때는 이미 늦는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셈이 될 것이다.

우리는 선조들로부터 일제의 강점이란 고통과 분단이라는 아픔을 물러 받았지만 경제선진화와 사회적 민주화를 통해 당당한 대한민국을 세웠다.

우리시대에 통일을 이루지 못 한다 해도 통일 준비와 기틀은 마련해서 후대들에게 넘겨주어야 한다.

통일에 대한 올바른 견해와 입장 정신적 준비와 물질적 준비 강한 군사력만이 우리 후대들에게 완전한 통일을 가져다 줄 것이다.

통일준비 어떻게 할 것인가?

 



33카지노사이트https://www.spo500.com▲33카지노https://www.samsamcasino.com→삼삼카지노https://www.adb666.com☞



#우리바카라◐ #더카지노 #인터넷 바카라◀ #강남카지노 33카지노 화이팅☆ #s게임과 슬롯게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베가스카지노 https://www.spo500.com #슈퍼카지노 #사설 바카라 #베가스카지노

우리카지노 바로가기

아시안카지노 공식블로그

33카지노 대한민국 일등

f1카지노 이용해보세요

트럼프카지노 우리계열에서 새로 출발합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고영태를 구속못하는이유를 대라 ♠♨ (2017-06-05 19:44:33)
다음글 : 지금부터가 문제이다.◆↔ (2017-06-05 19:5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