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학비가 보통 1500만원 전후니까 1년에 3000만원듬..
거기에다가 방값이 1달에 100만원정도 들고.. 1년이면 1200만원..
밥값이 1년에 870만원 정도듬..(1끼 8000원 X 1일 3끼 X 365일 )
착값이 1년에 보통 300만원 정도듬..
로스쿨생이라도 학원은 필수임..왜냐하면 로스쿨 교수의 경쟁력이 학원강사에 비해 너무 낮음...
이건마치 고등학교교사가 학원강사에게 밀리는것과 같은 이치임..
암튼 학원비가 1년에 보통 1000만원 정도듬..
교통비..로스쿨생은 학교와 학원을 왕복하므로 교통비가 1년에 300만원듬..
옷값.. 1년에 보통 250만원듬..
모두 합하니 1년에 대략 7000만원듬..
그에비해 사시는
학원비와 책값으로 1년에 400만원듬..
신림동에서 공부하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대부분이 집에서 공부하니 방세+식비가 안들음...
옷도 안사니 나머지 비용이 안들음...
고로 1년에 400만원이면 충분함..
결론 로스쿨은 1년에 7000만원들고 사시는 400만원듬..
또한 로스쿨 지지자들의 모순이 다양한 경험의 인재들이 로스쿨을 들어간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20대가 아닌 30대는 sky로스쿨에서 뽑지 않음..
남자의경우 군대와 대학 졸업하면 27살 전후인데 로스쿨남자 입학생 평균나이가 28세임..
1녀만에 무슨 다양한 경험이 생기냐 ㅋㅋㅋㅋ
그러므로 다양한 경력이 있어도 로스쿨에서는 경험없는 20대만 뽑으니
로스쿨의 취지와도 맞지않음..
사시는 60년간 공정성 시비가 없지만 로스쿨은 설계할때부터 면접의 비중이 30% 이상이기 때문에
사실상 설계할때부터 신기남같은 부류가 간섭하도록 설계됨..
그렇게 설계가되니 신기남같은 사람이 설칠수밖에 없음
사시는 배경과 상관없이 성적으로만 유명한 로펌에 입사 가능하지만
로스쿨은 배경이 없으면 유명한 로펌에 못들어감.
사실상 가난한 로스쿨생은 들러리임.....
선진국들이 로스쿨을 채택한다고하지만 미국만이 그렇고
나머지 독일이나 일본은 로스쿨 통하지 않아도 변호사 가능함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있고 강력한 로펌이 있는 영국은 아예 로스쿨이 없음.. ..
로스쿨은 김영삼이 처음으로 추진하고, 노무현이 완성시킴..
돌이켜보면 두명다 퇴임시 지지율이 5%내외의 꼴통대통령임..
로스쿨은 폐지가 맞는것임..
하지만 법무부가 100번 양보해서 로스쿨 존치시키고 다만
사시 존치시켜 공정하게 경쟁시키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