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좌파종북세력과 좌파종편언론 세력의 발생원인을 추적해보면 최초에 김대중 전대통령에게 도달하게 된다. 김대중이는 박정희정권당시 북한간첩으로 구속되어 사형선고 까지 받았는데 집행되지 못했다. 당시에 김대중간첩을 사형시켰다면 현재 대한민국에 정치적 혼란을 격지 않아도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김대중 집권후 김대중 추종세력인 노무현이가 대통령이되니 종북세력은 더욱이 확고히 자리잡게 되고 현재 대통령탄핵과 하야를 요구하면 소란을 피우고 있는것이다. 노무현 추종세력의 대표자 문재인이는 종북의사를노골적으로 밝히고 주장하고 있다. 이제 국민이 선택할 일만 남아 있다. 종북세력을 지지하여 김정은왕조 세습독재 체제로 합병할것인가 아니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할것인가 이다. 결과는 국민 각자 상상에 맞길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