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에 중국인 4,000명이 한강 햇빛둥둥섬에서 단체로 삼게탕 4,000인분을 먹는데,
그리고 5월10일 또 4,000명이 똑 같이 삼계탕 먹는다..
이건 한개 회사 직원일 뿐이다.
실제로 중국관광객 수는 얼마나 될까?
정확한 통계는 모르나 수십만명은 족히 될것이다.
또한 국내에 들어와 있는 유학생과 국적인 중국으로 되어 있는 교포의
숫자를 합치면 실로 그 숫자가 엄청날 것이다.
김정은이가 나는 세상 살기 싫다.
내가 없으면 한반도도 없고 지구도 없다 라는
극단적 비관상태에 빠지지 않아서 조금이라도 제 정신을 가지고
있다면 절대 미사일을 한국에 쏘지 못한다.
중국은 절대 가만히 있질 못한다.
자국민 수십만명이 도매끔으로 죽게 내버려 두질 않기 때문이다.
중국 이외에 각국에서 들어 온 외국인들의 숫자는 몇 백만명에 이를 것이다.
김정은이가 미치질 않도록 해야 되겠고,
그런 불안 속에 사느니 김일성 왕조 즉 김ㅆ 조선의 멸망만이
하루빨리 현재의 국면에서 벗어 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