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전체 근로자의 지위를 향상 시키는것이 목적 이다. 아니면 집단 이기주의가 되고 국민의 빈축을 사게 된다.
지금 노동개혁이 임금을 깍고 , 신분을 불안하게 만드는것은 아닌것 같다. 대승적인 면에서는 노조가 반대할 이유는 없을것 같다.
사용자와 노동자는 각각 자기 권리와 의무를 가지고 있는것. 이 권리 ,의무를 벗어나면 부조리가 발생하는 것 이다. 어느 공기업에서 취업을 할려면 노조를 통해야 손쉽게 이루어진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이것은 부조리다. 비리가 파생한다.
사용자는 노동자의 인격을 존중해 주되 신상필벌의 원칙도 적용되어야 옳다.
자기가 맡은 일에 적성이 부족하다면 직장을 바꾸어 보라고 권장 할수 있다.
사람 100명이 모이면 모두 재능, 소질, 의식이 다 다르다. 자기 소질에 맞는 곳에서 일을 해야 능율을 올릴수 있고 행복을 찾을수 있는 것 이다. 군대 병과 분류를 보라.
리더십이 뛰어난자는 소대장을 시키고, 성격이 차분한자는 포병장교를 시킨다. 체력이 뛰어난 자는 조종사로 양성을 한다.
기업에서 적성이 안맞아 고민하는자를 그냥 내버려두는것은 모두에게 불행 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