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과 김정일의 비밀대화록을 보면
"위원장께선 너희가 뭘 하고 있느냐고 하시지만 우리도 열심히 합니다".
"주한미군이 수도권에서 나가게 되어 있고 전시작전권도 미국으로부터 환수하게 되어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우리의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나라로 미국이 꼽혔고, 두 번째가 일본, 세 번째가 북한입니다".
"10년 전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이건 자주외교와 민족공조를 열심히 한 결과입니다.”
수많은 대북 지원 제안에 놀란 김정일이 '정권이 바뀌는데..'라고 하자
노무현은 '그러니까 쐐기를 박아야 합니다'라는 요지의 말을 한다.
그러면서 핵개발을 포기하라든가 국군포로와 남북자를 송환해 달라는 요구는 한 마디도 않았다.
?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로 기가 막히네요. 야당 국회의원님들 제발 이건 거짓이다.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실명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이 글을 읽고서 설마하면서도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할 길이 없네요.
이 사실을 해명하지 않으면 ...<노전대통령은 김정일의 부하였다?>고 생각하는 저의 생각은 바뀌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