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실험과 김정은의 통치스타일
김정일 사후 김정은의 집권과정이 드라미틱한 각본이 김정일이 살아 있을 때 은밀히 만들어 졌다고 생각하지 않을수 없다.
일설에는 김여정이 남자로 태어났더라면 권력이 여정이쪽으로 갈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까
그만큼 여정이가 머리가 좋다는 설도 있어 성장과정에서 김정일이는 후계구도에 대한 지속가능한 통치구도에 많은 고민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면 김정일의 충직한 인맥으로 사후 김정은이 정권을 이양 받아 스케쥴에 따라 김정일의 인맥을 숙청하고 결정적으로 고모부인 장성택을 제거 하므로서 권력을 확실히 행사할 수 있는 시스탬으로 만드는데 성공한다. 여기까지가 시나리오였다면 이후 김정은의 충성인맥을 등용시키면서 김여정의 조직적인 도움을 받아 북한식 통치스타일인 지도부의 인맥으로 안전망을 형성하면서 통치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일설에 의하면 김정은과 김여정은 북한을 통치하기 위해 히틀러의 통치스타일에 많은 연구를 했다는 얘기도 들려온다.
그렇다면 공산주의식 통치에 대한 부분에서는 많이 연구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먹고사는 경제부분에서는 북한인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까? 에는 부정적이며, 공산주의 현재의 북한의 조직으로는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김정은의 예측 불가능한 성격 고모부를 고사포로 죽이는 잔인성(의도적이건, 돌발, 적흥적이건 간에)과 정신분열적인 이중성격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 국방은 김정은의 미친 행동에 대해 충분히 방어할 수 있는 억지력을 갖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작금의 영국 북한외교관 태영호공사의 탈북사태와 북한의 핵실험은 더욱더 긴장이 고조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따라서
북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준비는 필연적이 문제가 아닐 수 없지 않은가?